일단 소금은 산성입니다. 물론 산성은 우리몸에서 좋지 않다는 것으로 알고 계시겠죠...

하지만 소금을 일정한 온도이상(약600도가량) 가열하면 신기하게도 알카리성으로 변하게 된답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몸에 알카리성 소금이 들어오기 때문에 짜다고 느낄 정도의 양을 섭취해도 신체에는 무리가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시중에 판매가 되는 죽염(3회든 9회든)의 경우 대체적으로 1000도 이상으로 가열을 하니까 걱정은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저의 경우 경방원을 쓰고 있습니다. 경방원공장에서 직접 구입을 합니다.

공장은 제가사는 김천에서 약 45분정도의 거리인 상주에 있답니다.

공기좋고 물좋은 산 중턱에 자리잡고 있어서 아내와 아들과 함께 드라이브도 하고 맑은 공기도 마실겸 하며 직접 가서 구입을 한답니다.

올해 8월부터 시작한 요법인데 일단 좋아지고 있는듯합니다.

계속해서 나아지기를 바랄 뿐입니다.

오늘아침부터는 아채스프도 병행하고 있구요^^

죽염이나 마늘정은 약이 아니니까 병행해도 상관없지 않을까 합니다...</x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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