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의 소개로 야채스프를 만들어 음용하게 되었어요.
일본 다페이시가즈의 야채스프 건강법이란 책을 빌려주어 읽게 되었는데
이웃님들께 소개해 드리고 싶어서 여기에 남깁니다.
저는 이 스프를 만들어 먹게 된지 한달이 좀 안되었어요.
색깔은 보리차 같은데 맛은 약간 미원 탄 물과 같아요.
따끈하게 마시면 차한잔 마시는 것과 같지요.
매일 세컵 (600cc)정도 되도록이면 공복에 마시고 있어요.
이 야채스프는 아주 여러 곳에서 판매를 하고 있더군요.
그러나 저는 제가 직접 만들어서 온 식구가 마시고 있어요.
야채스프라기보다 야채차라고 하는것이 더 맞는거 같아요.
이 야채스프를 마시고나서 부터 변화가 있었어요.
첫째 쾌변을 보게 되었구요
몸이 좀 따듯해 졌어요.
그리고 제가 좀 불면이 있었는데 잠을 잘 자게 되더라구요,
피로도 좀 덜 느끼게 되고요.
이건 저의 경함담이고요 제게 책을 빌려준 분은
우울증 증세가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날부터 얼굴이 밝아지고 적극적으로 대화도 잘하게 되었어요.
이 분도 이웃에게 소개를 받았는데 폐암에 걸리신 분이 이 야채스프로 폐암을 고쳤다네요.
사실 같은 요가원에 다니는 분인데 눈에 띄게 좋아져서 저희 요가원에 여러분께서
이 야채스프를 먹고 있어요.
딱히 어떤 병이 있어서도 아니어서 모두들 한결같은 의견은
대변 소변을 아주 기분좋게 본다는거예요.
책에보면 암에도 아주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며 많은 사람이 효과를 보았다고 하더라고요.
재료가 비싼 인삼이나 녹용같은 것이 아닌 아주 싼것들이어서
손쉽게 만들수 있고 한약처럼 쓴것도 아니어서 누구나 쉬이 실행해 볼 수 있는
야채스프이기에 만드는 법을 소개해 드릴께요.
먼저 야채스프를 달이는 용기는 유리냄비나 알루미늄남비에 해야해요.
재료 무우 반개
당근 한개
표고 햇빛에 말린것 두개
무시래기 말린것 반개
우엉 반개
이 다섯가지를 냄비에 넣고 물을 세배 잡아서 끓입니다.
끓어 오르면 불을 낮추어 한시간 달입니다.
그리고 다된 스프는 유리그릇에 보관해서 먹으면 됩니다.
처음에 저의 남편 전나무는 마시라니까 짜증을 내더라고요.
그러나 몇번 먹어보더니 계속 잘 먹고 있어요.
좋다고 해요.
의심이 가시면 다페이 시가즈의 야채스프 건강법을 읽어 보셔도 좋고요.
그리고 효과가 좋으면 댓글에 써 주세요 ㅎㅎ
치매예방도 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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