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 위치한 컨벤션 센타에는

아담스마크 호텔에서 셔틀 버스가  십분 마다 수 만명을 운반하며  숨 쉴틈 없었다.

궁금함과 신비로움을 가득 안고 떠난 그 곳엔 인종 차별을 떠난 우리는 하나였다.

스토어 프론트를 방문하여 글라이코 제품을 전시 구경하고

닥터 Danny Sun 님의 초대로 수 차례 건강 전문가 미팅에 참석하고

Global Advisory Council 리셉션을 거쳐

매나테크코리아 리셉션 ~

브레이크아웃 트레이닝~

인터네셔날 퍼레이드 땐 한국의 대표의상 고유 한복 프레이드가 시작될땐

전세계 인들에게 환호와 박수 갈채를 받아서 감동의 물결 그 자체였다.

더뎌 가장 빅타임 체험사례 발표 시간이 다가오고~

전 세계인의 긴장감과 집중의 숨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일본)의 어떤 여인 게이꼬상이

8년전 매나테크를 만난 사실을 보고 하는 시작으로~

매나테크가 운영하는 구호 단체 매나릴리프에 전세계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삶을 바꿔 주는 모습을 직접 보며  수 많은 사람들로 부터

감동의 눈 시울을 떠겁게 했다.

(호주)의 홀리워크 라는  분은

3명의 매나릴리프  아프리카인 3명을 입양해서 너무나 이쁜 모습으로 나타났다.

이들 3명은 영양결핍증으로 말리리아병 페렴에 시달려서 걷지도 못했던 이들에게

글리코영양소 (매나베어즈,와 글라이코베어즈) 보급으로 16일만에 걷기시작 했다는

소식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미국) 텍사스 촌에 살고 있다는 어떤이는 루푸스E 와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

7_8년전에 목이 아파서 글라이코영양소를 체험 하기 시작했다.

어느날 왼쪽눈이 너무 아파서  뜬채로 잠을 잤다는 얘기를 하면서 자가면역질환과,

입안이 항상 포크로 찌르듯이 아팠는데~

당영양소 섭취후 고통으로 부터 해방 되었다며 웃음을  머금으면서~  열중했다.

(캐나다) 야구선수 매나테크팀 소속 35세

2년전에 심각한 통증으로 8시간만에  혼수상태에 빠졌다.100% 간 신장기능이 멈췄고,

심장에서 혈액 공급이 되지 않아 사지를 절단할 위기에 빠졌는데~

12만에 중환자 실에 누워 있으면서 심각한 혈액응고 증세가 나타났다.

당영양소 복용후 일주일 만에 바로  혈액 수혈을 받지 않아도 되고

13일만에 퇴원 6주만에 다시 회사복귀해서 다시 야구를 시작했다고 했다는 말에

수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체험 간증 사례들이 너무 많아서

나머지 수 많은 체험 사례들은 천천히  하나 하나 올려 놓아야 겠다.

세계는 하나 ~

우리는 하나~

전세계 질병으로 부터 고통 받는 모든분들에게

필수 당영양소로  신체의 자유와  희망을  전세계에 알려 나가야겠다.

매나페스트를 다녀와서

2007년 4월6일

영화^^**


송파이투스 동네 사랑방 앤의 오두막 오예스론 Mymob 다솜이네 루시 준영s STORY 호텔ks 여주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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