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경 선생님의 자연식 밥상
이번 시간에는 부추김치를 만들어 보았다.
부추김치에서 빠지지 않는 재료중 하나가 액젓이지만
자연식 밥상 답게 액젓대신 채소국물로 맛을 이끌어 냈다.
부추(300g)를 썰어준다.

아삭아삭한 맛과 색감을 살리기 위해 파프리카도 준비한다.

실파(20g) , 오이고추(4개) , 양파(80g)을 썰어 준비한다.

채소국물을 이용하여 찹쌀풀을 만들어준다.
(채소국물은 조재의 블로그에서 찾아볼수있다. ^^.)

TIP . 김치에 홍시를 넣으면 감칠맛이 풍부한 김치를 만들수 있다고 한다.
+ 양념을 만들때에 물대신 농도조절 또한 할수있다.

김옥경 선생님의 주무기?! 중의 하나인 가루간장은 집에있는 소금이나 간장으로 대신할수 있다.

다진마늘을 넣는다.

농도를 맞추기 위해 채소국물을 넣고 깨도 넣어준다.
( 앞서 말했듯이 홍씨가 있으면 채소국물 대신 농도를 조절할수 있다. )

잘 버무려준다.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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