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아토피치료법
1.들국화
약재 시장에서 들국화 말린 것을 구입한후 끓여서 그 물로 머리를 헹군다.
피부 자극이 적은 아포티용 샴푸로 머리를 먼저 감은후에 사용하도록 한다.
아토피 두피질환에 사용할수 있다.
그러나 길가에서 판것은 중금속에 오염됐을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으며
약재 시장에서 구입한것이라도 깨끗하게 씻은 후 사용하도록 한다.
2.산벚나무
야생화목피(산벚나무껍질)을 벗겨서 이를 약탕기에 넣어 물을 붓고 진하게 달여
그물을 환부 전체에 3-4회 바른다.
3.쑥
쑥을 식초에 담가 두었다가 가려움증이 심한 부위에 바르거나 물에
달인것을 가려운 부위에 발라 주면 된다.
4.탱자
지실가루를 끓여서 망에 거러 PET병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 둔다.
목욕액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잠자기 전 간단한 목욕 후에 그 물로 환부를 씻고
그대로 말려도 된다.
따가울 경우에는 지실의 양을 줄여서 연하게 바르도록 한다.
끓인 물을 사용할때는 상하지 않게 보관하는것이 좋다.
5.창포잎
여름에서 겨울에 걸쳐 따낸 창포의 생잎을 썰어서 수건을 반으로 접어
자루에 적당한 양을 넣고 물에 끓인 다음 그 물로 목욕을 한다.
6.갈근
생갈금을 즙을 내어 마시게 되면 화끈거림이나 돌기를 없애는데 좋다고 한다.
또는 물1리터에 갈근 말린것 40g정도를 넣어 30분정도 마시면 차 대용으로도 좋다.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잠을 못 이루고 구역질이 나며 갈증이 심하게 날때에는
갈근 차를 끓여 자주 마시게 되면 증상이 많이 좋아진다.
하루에 3~4회 마시게 되면 감기 예방은 물론 피부도 한결 부드러워 진다고 한다.
7.우엉
우엉을 즙으로 내서 붙이거나 가루로 만들어 환부에 바른다.
가려움증세가 없어질것이다.
8.밀싹
밀싹을 즙으로 내서 마시면 피를 맑게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혈압을 내려주며 중금속을 해독하고 모세 혈관을 튼튼하게 해준다.
게다가, 꾸준히 밀싹즙을 마시면 아토피로 인한 가려움도 없어지고
차츰차츰 아토피증세도 나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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