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Hallahan/Sumitomo Chemical – Olyset Net
케냐, 모기장을 쓰고 있는 아기
30초에 어린이 한 명이 사망한다.
© UNICEF/HQ06-0726/Bruno Brioni 코트디브아르, 유니세프에서 지원한 모기장이 엄마와 아기를 보호하고 있다.
© UNICEF/HQ06-0726/Bruno Brioni 코트디브아르, 유니세프에서 지원한 모기장이 엄마와 아기를 보호하고 있다.
© UNICEF/ HQ98-0922/Giacomo Pirozzi말라리아 퇴치 프로젝트에 의해 교육 받은 감비아 보건소 직원이 지역사회 말라리아 위원들에게 새로운 모기 사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UNICEF/NYHQ2007-0127/Giacomo Pirozzi중앙아프리카공화국 시도의 이동 진료소에서 한 어린이가 말라리아 치료제를 먹고있다.
예방과 치료가 가능한 질병
한 해에 100만 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말라리아는 모기가 옮기는 기생충에서 기인하는 질병으로
가장 효과적인 예방책은 살충처리 모기장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살충처리된 모기장 안에서
잠을 자는 것만으로 어린이 전체 사망률을 20%까지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실제로 2001년 이후 2007년까지 말라리아 발병률이 높은 아프리카 10개국에서
살충처리한 모기장 보급으로 125,000명의 어린이 생명을 구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Kenya - Photo by © M.Hallahan/Sumitomo Chemical – Olyset Net케냐의 리넷은 말라리아로부터 막아줄 방충처리된 모기장안에서 잠을 자기 때문에 매우 건강하고 활기차다.
© M.Hallahan/Sumitomo Chemical – Olyset Net마다가스카르의 한 소녀가 살충처리된 모기장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이곳 사람들은 모기장을 받거나 치료를 받기 위해 보통 8시간 이상을 걸어서 이동 진료소로 온다.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유니세프 활동
유니세프는 2007년 기준으로 1,900만 개의 모기장을 구입해 말라리아 감염국가들에 제공했으며,
현재도 꾸준히 3~5년 이상 장기 사용할 수 있는 살충처리 모기장을 말라리아 감염 국가들에 보급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2010년까지 아프리카 대륙의 80%에 해당하는 지역에서 말라리아를
완전 퇴치한다는 천년개발목표의 달성을 위해 말라리아 예방사업에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질병으로 죽어가는 수많은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게 될 것입니다.
유니세프가 보급하는 살충처리 모기장을 사용하면 어린이 사망을 20%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 M.Hallahan/Sumitomo Chemical – Olyset Net탄자니아, 엄마 마가렛과 아기의 다정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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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기장 한 장을 생산하고 보급하는 데 드는 비용 =1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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