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투쟁 7일째 날 입니다. 단식2일째 보다 많이 힘이 빠져 보이더군요. 투쟁이란 부당한 것에 대한 시정을 촉구하는 극단적인 방법이지요. 그만큼 억울하다는 겁니다. 오죽했으면 목숨을 걸겠다고 했을까요. 어떤 의미에서는 정치하시는 분들이 결연한 소신을 가지고 국민을 위해서 결사보국 하겠다는 분들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렇다고 목숨을 버릴 수 는없지요. 그 결연한 의지를 더욱 불태워 시민을 위해서 일을 하여야 하겠지요.당사자 모든 분들이 합심하여 해결방법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아산시장 예비후보 이건영씨가 7일째 풍찬노숙 하면서 단식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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