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의 아버지 , 히포크라테스는 이런말을 했습니다.
" 음식으로 고칠수 없는 병은 의사도 고칠수 없다. "

얼마전 모 방송사에서 방영했던 " 목숨걸고 편식하다 "에 출연해서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자연식 요리전문가 김옥경 선생님.
자연식 요리를 통하여 말기암 환자인 남편분을 살려내신 대단한 분이시다.

오늘의 자연식 밥상의 비결 두가지
1.채소국물
무(400g) , 대두(30g) , 건 표고버섯(50g) , 양파 (350g) , 검은콩(20g) , 다시마(50g), 물(10컵)
센불에서 끓이다가 약한불로 30분간 끓인다.

2.닭고기 맛을 내는 밀고기
믹서에 생땅콩 (15g) , 불린 대두(25g), 잣(10g) , 양파(15g), 양송이 버섯 (40g), 물(45g)
땅콩,대두,잣에서 닭고기 맛을 내준다.

반죽에 글루텐70g을 넣고 반죽한다.

반죽의 TIP은 처음 반죽할때 숟가락으로 반죽한후 손으로 반죽해야 손에 엉겨붙지 않는다.
또한, 너무 많은 시간 반죽하게 되면 TEXTURE가 좋지 않기 때문에 짧은시간 약간 치대질 정도로만 반죽한다.

만들어진 밀고기 찜통에서 쪄낸후 (젓가락이 깊숙히 들어갈정도면 다 익은거다.)는
냉동보관해 고기 대신 사용할수 있다.

송파이투스 동네 사랑방 앤의 오두막 오예스론 Mymob 다솜이네 루시 준영s STORY 호텔ks 여주씨씨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