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결 봄기운이 느껴지는 날씨였지만 아직 바람은 조금 찹니다.
오전에 부평구위원회 김응호 위원장과 이소헌 부위원장의 바통을 이어
상용이와 함께 릴레이 단식 농성을 진행했습니다.
계양산 하느재 고개에서는 2달 가까이 묻지마 골프장 개발 중단을 요구하는
인천시민들과 종교단체, 시민단체, 진보정당 회원들이
릴레이로 단식농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계양산은 인천의 진산입니다.
수많은 생명들이 서식하고 있고,
또한, 많은 인천시민들과 인근 수도권의 시민들이 찾는
아늑하고 편안한 품을 가진 계양산입니다.
한남정맥을 따라 솟은 계양산은 인천의 기운을 품은 산입니다.
눈 앞의 장삿속에 눈이 멀어 골프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롯데와
그들을 묵인하는 개발지상주의 지방정부에 분노를 금할 길이 없습니다.
인천시는 한남정맥을 따라, 장수-검단간 민자도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천의 기운과 맥을 훼손하는
'고탄소 녹색파괴' 개발의 후과는 생각만해도 숨이 턱턱 막힙니다.
계양산 골프장 반드시 막아내고, 아늑한 계양산을 더욱 푸르게 가꿔갑시다!

산곡동 구의원이 될 김상용^^

롯데의 임목축적조사 조작을 규탄하는 현수막
임목축적조사란 간단히 기준면적에 일정지름이상의 나무가 얼마나 자라고 있는가를 조사하는 겁니다.
이 조사를 토대로 해당 부지에 대한 개발여부 등을 판단하게 되는데요.
롯데가 실제 부지의 현황과는 사뭇 다른 내용으로 허위로 조사보고서를 작성한데다,
아예 나무들을 임의로 베어내 축적률을 낮췄다고 합니다.

계양산을 일주일에 한번씩 오른다는
갈산동 홈플러스SSM 입점저지 대책위원회
한부영 대표님을 우연찮게 만났습니다.
송파이투스 동네 사랑방 앤의 오두막 오예스론 Mymob 다솜이네 루시 준영s STORY 호텔ks 여주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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