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 배탈에 좋은 흑마늘에 대해 소개해봅니다.

고모님께서는 열흘전부터 설사를 계속 하시다고 하시고,

그렇다고 화장실을 매일 가는것도 아니고 배가 찌릿찌릿 전기가

오는것처럼 아프시고, 시간이 지나면 복통까지 오시고 괴로우셔서

병원에 가면 무조건 링겔만 맞으라고 말씀만 하시니...

식이요법으로 저는 고모님께 설사 치료에 아주 좋은 흑마늘을 알려드리고

선물로 보내드렸습니다. 흑마늘을 드시고 나서는 배도 아프시지 않고

병원에 갈 필요가 없다고 아주 좋아하십니다.

남해산 마늘 100%를 농협에서 직접 수매하고 제조까지 해서 믿을수 있어요.

제가 구입한 곳은 숲과 사람들(http://www.wnman.com)

마늘은 기원전2500년 고대 이집트에선 최고의 강장 식품으로 애용되었고

그리스 시대엔 히포크라테스가감염된 폐에 생마늘을 처방할 정도로

약리적 가치가 높은 식물로 취급됐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오래 전부터 마늘을 즐겨 먹었습니다.

흑마늘을 일정한 온도와 습도에서 장시간 발효과학으로 숙성하여

마늘의 강한 향과 매운맛은 없어지고 유효성분은 더욱 향상되며

유백색의 생마늘과는 달리 갈색으로 변했다가

색상이 더욱 진해져 마침내 까만빛을 띠게 됩니다.

수용성의 유황아미노산이 생성되어 항산화력이 상승하고 암 예방,

콜레스테롤저하, 동맥경화 개선, 심장질환의 예방 등의 다양한 약리작용의

효과가 생마늘보다 현저히 증가하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마늘 섭취량에 비례해 위암과 대장암 발생률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발암물질의 대사를 막고 해독하는 효소를 만들어 발암물질의

독성을 줄이는것은 물론 DNA의 손상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또한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 면역작용 증가, 항산화작용을 통해서도

암을 예방한다. 흑마늘에 있는 ‘알리신’은 항균작용이 강하여 위암의 원인이

되는 헬리코박터파이로리의 증식을 억제하고 아질산화합물의 형성을

제하여 위암의 발생을 방지하며 박테리아와 곰팡이의 증식을 억제한다.

 

 

설사


 대변횟수가 잦아지는 증상으로 묽거나 물 같은 대변을 하루에도

수십번씩 보는 것을 말한다. 현대의학에서는 설사를 급성,

만성 장염이라고 한다. 한의학에서는 허증설사와 실증설사로 구분하고 있다.

 

 

실증환자의 경우 설사가 심하고 냄새가 독하며 갑작스레 생긴다.

이것을 급성설사라고 한다. 허증환자들의 경우 오랫동안 설사를 하는데

이를 만성설사라고 한다. 급성설사를 제때에 치료하지 않을 경우에는

만성설사로 이행하게 된다.


 

설사의 원인


설사의 원인은 미생물이 장을 침입하여 생기는 감염성 설사 외에도

과식이나 진한 우유, 아기들의 경우 부적절한 이유식 등이 원인이 되기도 하며,

우유 알레르기나 알레르기성 위장염 간이 알레르기성 설사도 있으며,

항생제를 많이 사용한 경우에도 설사를 일으킬 수 있다.

 

 

또한 자의 염증이나 수술 등으로 장의 일부분이 결손되었을 때, 흡수장애,

면역결핍증 등이 있을 때도 설사가 동반된다.설사가 멎지 않고

몇 주 이상계속될 때 만성설사라고 하는데 우유 단백 알레르기나,

과민성 대장염, 흡수장애증후군, 기생충감염, 대장의 염증성질
환, 당뇨병이나 갑상선기능항진증, 종양 등이 원인일 수 있다.

 

설사가 때로 치명적일수 있다는 것은 설사와 함께 우리 몸 속의 수분과

전해질이 빠져나가면서 탈수를 일으키고 동시에 우리몸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

전해질의 불균형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특히 어린아이와 노인의 경우는 건장한 성인에 비해 가벼운 설사라

하더라도 탈수에 쉽게 빠지고 탈수에 견디는 힘이 약하기 때문에

아주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설사 혹은 변비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인해 만성적으로 장기관을 해친 사람들은 일시적으로

사나 변비를 겪게 된다.

 

 

 


이런 경우 설사에는 흡수되지 않은 식품이나 지방, 점액질 그리고

수분이 유되는데 이는 장내에 침전·축적되어 있었던 물질들이

배출되는 것이다.변비의 경우는 장관의 수축에 기인하는 것으로,

이 증상은 장이 이전의 식이로 인해 확장되어 있었기 때문에 나타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수축되면 장관은 정상적인 탄력을 찾게 되고 축적되어 있었던

변들을 배 출시킬 수 있게 된다.

 

급성설사

 

급성 설사의 원인은 90%이상이 감염성입니다. 세균(Bacteria), 바이러스(Virus),

기생충(Parasite)등이 분비하는 독소나 이들 병원균이 장 점막을 침투하여

발생합니다. 그 외 원인으로는 여러가지 약제들,

허혈성 대장염(주로, 50세 이상), 대장 게실염등이 있습니다.

 

   

급성 설사의 경우 대부분 수일 내 회복되며 수분과 전해질의 교정이

필요합니다. 경구로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하여 탈수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고

심할 경구 정맥주사를 통한 수액공급이 필요합니다.

 

 

그 외 원인 질환을 교정하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급성 설사의 경우 지사제는

오히려 질병 기간을 연장 시킬 수 있으므로 전문의 진료 후 복용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설사의 경우 꼭 금식을 할 필요는 없으나

급성기에는 1~2끼 정도 금식 후 점차 부드러운 유동식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성설사


설사에는 장 자체에서 오는 것과 정신적인 것이 있다. 장 자체의 병으로
는 장염, 장궤양, 장종양, 세균성 장질환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식중독,

음, 폭식 등의 소화기계통의 증세로 나타나는 수도 있고,

 

 

 

또한 정신적인 요인으로서는 심적 중압감이나 불규칙한 생활에서

신경성인 것과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한 설사를 말할 수 있는데

이런 증상은 때때로 배꼽 근처에서 꾸룩꾸룩하는 소리가 나며,

아랫배가 찌르는 듯 통증을 느끼는 수도 있다.
또한 설사를 하다가 변비로 변하였다가, 다시 설사로 변하는

변형성 설사도 있다.

 

이런 증세는 대체로 신경질적이고 안색이 좋지 못하며, 늑골이 튀어나올
정도로, 여윈 사람에게 흔히 오는 증상이다.한편 세균성 중독에 의한

설사 등에는 다른 약물요법을 병용할 필요가 있지만,

단순한 급성 설사에는 경혈지압으로도 능히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설사를 멎게 하려면

 

우선 안정을 취하고 수분을 보급하면서 식사량을 줄이는게 좋다.
특히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섭취하고 장을 자극하는 음식을 피한다.

 

자극적인 것


아이스크림, 차가운 우유와 같은 식품은 장을 자극하는

 


성질이 있어 장의 기능을 더욱 나빠지게 한다.

 

발효되는것

 

장안에서 발효하기 쉬운 호박,탄산음료,유지류등은

 


소화과정에서 가스가 생겨 변을 더욱 묽게 하므로 설사를 악화시킨다.

 

식물성 섬유가 많은것


죽순,우엉 당근,고구마등 식물성 섬유가 풍부한 식품은

 

 

장의 연동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몸속의 다른 영양소까지 흡수.

배출하는 작용을 하므로 조심한다.

 

소화가 잘안되는것


미역,다시마등의 해조류나 버섯등의 식품은 영양상 꼭 필요한 식품이지만

 

 

설사가 있을때에는 영양 흡수가 거의 되지 않으므로 삼가한다.

 

설사에 좋은 음식


매 실


매실의 신맛은 폐기운을 순환시키며 떫은맛은 설사를 그치게 하는

작용을 한다. 그래서 폐기운이 약한 오래된 해소병, 기침,

목이 붓고 아픈 증상에 매실은 아주 좋은 약효를 나타낸다.

 

 

 

또 몸이 약해서 나타나는 여러 가지 종류의 출혈과다증상을 다스리며,

갈증을 그치게 하고, 몸에 열이 많아서 물을 많이 마시는 사람에게 좋다.

목이 마를 때 매실을 먹으면 목마른 증상이 없어진다.

 

 

사과


변비에도 효과가 있고, 설사로 인해 탈수 증세를 보일 때도 효과적입니다.

녹즙기나 강판에 갈아서 아이 반응을 보면서 하루 4∼5번 나누어 먹입니다.

 

 

사과즙을 낸 뒤 가능하면 빨리 먹이는 것이 좋고,

아이가 어릴수록 익힌 사과를 즙을 내어 먹이면 좋습니다.

 

 

  바나나


 껍질이 노랗고 무르게 된 상태에서 먹입니다.

 

 

이유식 초기의 아이들은 가급적 익혀서 주고 유아인 경우 하루 2개정도 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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