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한의원|부산아토피한의원에서 말하는아토피성 피부염의 진행과정
1.구진
좁은 면적에 빨간 반점처럼 피부가 오돌오돌 튀어나오는 상태로, 아토피피부염 중상의 제 1단계에 속하는 초기증상입니다.
2.홍반
빨간 반점처럼 피부가 튀어나오는 구진에서 조금 더 증상이 발전된 상태로, 빨갛고 오돌오돌한 범위가 넓게 진행되어 튀어나오는 형태를 보입니다.
3.결절성 양진
벌레에 물린 것처럼 피부의 표면이 부어 올라있고 그 피부증상의 뿌리가 깊은 상태를 의미하는 말로, 홍반 증상에서 더 나아간 3단계의
증상입니다.
4.비후
오래된 아토피성 피부염에 의해 발생하는 소양증, 가려움 때문에 피부를 반복해서 긁은 결과 구진과 홍반들이 서로 융합하고 뒤섞여
피부가 딱딱해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5.태선화
아토피성 피부염의 가장 마지막 단계로 홍반과 구진이 서로 융합한 비후보다 피부가 더욱 두꺼워져 마치 코끼리 피부같다 하여 붙여진
명칭으로, 아토피성피부염 증상이 가장 심각해진 상태를 지칭합니다.
이 다섯가지 아토피성 피부염의 진행상태에 따른 유형과 증상을 제외하고도 개인의 체질, 주변환경, 유전적 오쇼에 따라 동반되는
증상들은 다양합니다.
부종-축축한 피부가 부어오른 상태를 말합니다.
발적- 피부가 붉게 상기된 상태로, 염증이 심한 상태를 말합니다.
장액성 구진-급성기에 오돌토돌하게 올라온 구진이 터져 진물이 흐르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습윤-피부에서 진액이 나와 표면이 축축해져 있는 상태로 세균이 번식하여 2차감염이 잘 일어납니다.
미란-습윤이 악화된 상태로 피부의 표면에 떨어져서 상처가 생긴 상태입니다.
괘양-미란된 부분이 더욱 깊어져 피부가 파이고 고름이 생긴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흔-습윤, 미란된 부분의 상처가 치유되면서 피부에 딱지가 떨어져 나간 흔적 또는 피부가 잡아 당기는 듯한 흔적이 남은 상태를 말합니다.
켈로이드-상처가 치유되면서 피부 표면이 부어오른 상태를 의미합니다.
낙설 또는 인설-아토피성 피부염 솬자들은 대부분 피부가 건조한 경우가 많아 이런 경우 피부에서 하얀 각질이 잘 떨어지는데
이를 낙설 또는 인설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흔히 비듬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같은 아토피성 피부염이라고 한다하여도 그 진행단계와 개개인의 차이에 따라 증상이 현저하게 차이가 난다는 것이 부산아토피한의원의 생각입니다.
따라서 아토피성 피부염이 진행된 수준과 개인의 피부의 특성에 따라 나타나는 피부증상에 따라 각기 다른 아토피 치료를 행해야만
아토피 증상의 호전을 기대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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