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후기] 과체중도 성공할수있다!
저는 항상 즐겁게 사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살이 쪘어도 즐겁게 생활했습니다~
그리고 백비홈페이지에 올라온 글 중에,
"살이 찌니까 대인기피증이 생기더라"는 글을 보고 참 의아했습니다.
"살이 쪘다고 왠 대인기피증?참나웃기네" 이랬던 제가..
살이 엄청 찌고 나서 대인기피증.....느꼈습니다.
사람들과 약속을 잡고 나가려고 옷을 입어봅니다.
티를 입어도 몸의 윤곽이 다 들어나니까,
옷을 입고 내가 거울을 봐도 살찐게 보여서 나가기가 싫어지는 겁니다.
그렇게 되니까 약속을 잡기가 싫어지고,사람들 만나는 것도 싫어지는 걸 생전처음 느꼈습니다!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때 날씬했던 적은 없던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당시 73~75kg대 였는데 대학교를 입학하고나서 1학년때부터 3학년 1학기까지 총20kg가 쪘습니다.
특히 3학년 1학시 때가 정말 살이 확 쪘습니다.10kg정도요.
제살을 찌우는데 술이 한몫을했습니다.
거짓말하나도 보태지않고 한달동안 매일매일 술마신적도 있구요.
또 술마시는걸 너무 좋아해서 한번 마시면 꽐라가 될때까지 마셔야하죠.주량은 소중3병은 넘구요,많이 마시면
5병까지 마시죠.
거기다 안주빨도 최고입니다.
술도 맣이 먹어 안주도 많이먹어 그리고 집에 들어와서 밥까지 먹어,제가 또 친구들과 자취를 합니다..
평소 밥을 먹을 때는 두 그릇씩 먹으니 살이 안찔수가 없었죠..
그렇게 생활하던 도중 나도 모르게..95kg가 된걸 알았습니다.
살이 너무 많이 쪘다는걸 그제야 감지한거죠.
그때부터 백비를 하기위해서 돈을 열심히 열심히 모았습니다.
백비를 안건 이 시점에서 아마 1년전이였을겁니다.
인터넷으로 가끔 보고 비만졸업앨범보면서,
"와~한달동안에 이렇게빠지네"하면서 사진을 보고 신외를 많이했었죠.
그때도 하고 싶었는데 그땐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서 할수가 없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정보를 볼 때 과제중은 뺀사람이 없나 하면서 과체중에서 시작한 사람을 찾아보게 되더라구요.
혹시 너무 과체중이면 안빠질까봐서요..
과체중은 뭘해도 손해더라구요...
하루에 백비를 9봉씩 먹어야하니까 남들보다 백비구매량도 더 늘어나고..
첫달 백비를 진행하면서 10kg를 감량했구요.
일탄은 한번도 안했습니다.무조건 5일 단식 2일소식.
제가 다이어트할 때 정말 독합니다!! 으하하하
그리고 제살의 심각성을 틈騁耐
송파이투스 동네 사랑방 앤의 오두막 오예스론 Mymob 다솜이네 루시 준영s STORY 호텔ks 여주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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