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는 하늘이 내린 선물

모유가 좋으냐 분유가 좋으냐라는 질문에 더 이상 대답이 필요 없어진 세상! 당연히 모유를 먹이는 게 좋다는 거죠. 모유를 먹이는 건 이미 세계적인 추세! 미국이나 유럽 같은 곳에서도 모유를 먹이는 엄마들이 늘어나고 있답니다.

모유에는 분유에 없는 면역 물질이 들어 있어서 아이가 질병에 걸리지 않게 도와주지요, 엄마와의 자연스러운 스킨쉽이 이루어져 아이의 정서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요즘 그 흔하다는 알레르기 체질이 되지도 않는답니다. 출산 후 엄마의 신체 밸런스를 회복하는 데도 모유 수유가 지대한 공헌을 한다잖아요?


엄마 무공해 사랑이 담긴 모유

엄마의 무공해 사랑이 담긴 모유.. 모유를 먹이면서 아이와 하게 되는 자연스런 스킨 쉽… 친밀한 교감이 이루어진다는 이 수유를 불가피하게 할 수 없는 분들이 있죠. 바로 일하는 엄마, 워킹맘~~!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엄마로서의 최선의 선물인 모유를 주고싶기는 한데 어떻게 줄 수 있을까? 정말 고민 된다구요?


유축기를 이용하여 모유를 먹일 수 있어요.

피죤 전동 유축기는 이런 워킹 맘의 고민을 해결해 준답니다. 수동 유축기와는 달라서 편리하게 엄마의 젖을 짜주거든요. 이것을 잘 보관해서 먹이기만 하면 되지 않겠어요? 일단 짜 둔 젖은 냉장 보관하거나 냉동하는 게 좋아요.

한번에 100cc씩 담아서 보관한다면 꺼내 먹이기도 편리하구요. 냉동된 모유는 24시간 정도 냉장실에 두었다가 먹기 직전 찬물에 담가 녹인 다음 따뜻한 물로 데워 먹여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상하는 일이 없도록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지요. 한 가지 당부할 것은 일단 녹인 젖은 남았더라도 버려야 한다는 것이죠.


 수유용 패드는 기본이죠

모유가 아무리 좋다 해도 모유를 먹이기 겪어야 하는 엄마들의 불편은 실은 만만치 않답니다. 젖이라도 불게 되면 옷에 스미는 젖물이며 또 몸에서 떠나지 않는 젖 비린내… 특히 직장생활을 하는 엄마들이 겪어야 하는 불편은 이루 말 할 수 없지요.

퉁퉁 분 젖 때문에 가슴은 아파오고 또 옷 역시 자유스럽게 입을 수 없고 특히 깔끔한 성격의 엄마라면 더더욱 그럴 꺼구요. 이런 엄마들의 고충 역시 피죤 수유패드가 해결해줍니다. 1매씩 개별 포장이 되어 있어서 일하는 엄마가 가지고 다니기도 정말 편리해요. 게다가 한쪽 젖을 수유하는 동안 반대편 가슴에 흘러내리는 젖을 흡수해 내기도 하니 정말 필수품이 아닐까 싶네요.

 

유두보호기 역시 필수품이죠

모유를 먹이는 엄마들에게 말 못할 고민이 있다면 그건 수유 시 젖꼭지가 갈라지고 상처가 생길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럴 때 유두 보호기를 사용한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된답니다. 모유를 먹이는 엄마들이 모두가 이구동성으로 하는 유두 끝이 아픈 고통이 사라질 테니까요…

모유를 먹이는 일은 엄마의 수고로움을 수반하기 마련이지만 그래도 내 아이에게 베풀 수 있는 가장 큰 엄마 사랑이란 점 잊지 마세요. 내 아이를 모다 튼튼하고 총명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키우고 싶다면 역시 모유를 선택하지 않을 수 없죠.


자료 제공/ 피죤


송파이투스 동네 사랑방 앤의 오두막 오예스론 Mymob 다솜이네 루시 준영s STORY 호텔ks 여주씨씨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나를 살린 자연식 밥상 - 김옥경(HitPoint : 416point)
  • 트랙백 주소 :: http://asamo.co.kr/trackback/743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