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는 아직 이빨이 다 나지 않아서 사료가루를 빚어서 먹였는데

하니 누나 밥을 보고 입맛 다시는게 측은하기도 하고

이제 슬슬 자연식을 시작해도 될 듯 하여

며칠전부터 베니도 하니와 함께 자연식을 먹여요.

완전히 생식을 먹이시는 분들도 있지만

하니의 경우 생야채는 소화가 덜 되는 것 같아 물에 데치고

고기는 오븐에 구워 익혀야 잘 먹어요.

(물에 데친 고기나 날고기는 먹질 않아서...)

좀 귀찮고 시간과 비용이 들긴 하지만 하니는 자연식을 먹은 후 튼튼해졌어요.

(간식도 유기농 재료로 거의 직접 만들어 먹여요.

파는 간식은 방부제,색소,향신료 등 나쁜 성분이 넘 많아요.)

사료만 먹였을땐 몸을 만져보면 허약한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뭐랄까 탄탄해진 느낌이에요.

베니도 밥 마니마니 먹구 얼른 튼튼하게 자라라~


송파이투스 동네 사랑방 앤의 오두막 오예스론 Mymob 다솜이네 루시 준영s STORY 호텔ks 여주씨씨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나를 살린 자연식 밥상 - 김옥경(HitPoint : 420point)
  • 트랙백 주소 :: http://asamo.co.kr/trackback/697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