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치험사례는 성성한의원에서 내원하면서 공토리대방치료를 하면서 양양캉자연치료를 간혹 병행한 여성분의 소감을 적은 글입니다.

 

다른 고객분들도 이분과 마찬가지로 기수련 등을 하지 않았어도 한두차례의 양양캉 자연치료를 하면서 강한 중첩중력에너지를 느끼면서 만족해 하셨습니다.

 

이** (2007. 10)

첫째 날 - 발가락 바로 밑 가운데가 따끔거리고(가시에 찔린 것처럼) 발 뒤꿈치가 저렸습니다.

둘째 날 - 하체 다리가 여기저기 따끔거리고 가려우면서 발바닥이 저렸습니다.

셋째 날 - 발가락이 쩌리쩌릿하고 손바닥이 쩌릿쩌릿했습니다.

(발등도 뻐근했습니다)

넷째 날 - 물이 아래서 흘러서 시원한데도, 몸이 더웠고, 앞가슴 가운데와 무릎사이에 땀이 났습니다.(발가락, 손가락도 쩌릿)

다섯째 날 - 여전히 하체 다리가 따끔거리고 가려우면서 발바닥 여기저기가 쩌릿하기를 반복했습니다.

여섯째 날 - 손바닥과 손가락이 찌릿찌릿하다가 양양캉자연치료를 다 마친후에는 머리가 상쾌하고 가벼워졌습니다.

일곱째 날 - 여전히 몸이 뜨거워지고 덥고, 손가락이 찌릿찌릿하였습니다. 머리가 상쾌하였습니다.

여덟째 날 - 왼쪽 엄지발가락으로 무엇인가가 힘차게 뻗치며 나감을 느꼈습니다.

아홉째 날 - 왼쪽 네 번째 손가락으로 뭔가가 힘차게 뻗치며 나감을 느끼고 손가락 마디끝마다 쩌릿쩌릿함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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