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페이시 박사의 야채스프 건강법
무1/4 무청 1/4 당근 1/2 우엉 1/4(작은것은1/2) 표고버섯 (자연건조한것)1개
야채는 크게 썰고 껍질채 썰도록...
물은 야채 양의 3배를 넣고 내열유리용기나 알루미늄냄비에 끓인다.
끓기시작하면 불을 약하게 하여 1시간동안 더 끓인다.
끓을때까지 뚜껑을 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야채스프가 완성되면 반드시 유리병에 넣어 차대신 먹는다.
법랑, 화학가공한 냄비는 사용금지, 재질이 녹아나기 쉽다.
다른약초나 기타식물등을 혼합해서는 안된다. 청산가리보다 강한 독성으로 변할수도 있다.
야채스프는 인체속에 들어가면 화학변화를 일으켜 30가지 이상의 항생물질을 만든다.
칼슘 철분 마그네슘의 과잉섭취는 위험하다
쥬스 드링크제 우유 육류제품을 섭취하지 말라
고기에 포함된 지방과 단백질은 인간몸의 조직을 엉망으로 만든다. 특히 지방은 피부의 표면 가까이 축적되어 인체의 피하지방층의 하부에 피고들어 피부를 밀어올려 인체의 표피에 요철상태를 만든다. 이것은 피부암으로부터 온몸의 암발생으로 이어진다.
매끄럽고 부드러운 피부는 자외선을 반사할수있지만 요철이 된 피부는 그대로 자외선을 받아버린다. 육식이나 유제품 섭취가 많은 백인들의 피부는 울퉁불퉁하며 피부암이 많이 발생한다. 우유는 칼슘이 많이 들어있어 소화가 잘안되며 인체의 뼈속으로부터 칼슘을 끌어내어 배설해 버린다. 이때문에 뼈가 부러지기쉽고 변형하기 쉬운 연골상태가 된다.
육류나 우유는 저항력이 떨어진 몸에는 바로 암을 유발시키는 최고의 조건을 만든다. 육류속에 들어있는 혈액은 그것이 인체로 들어가면 알레르기를 만드는 원인이 된다.
인간이 우유를 먹기 시작한 역사는 불과 50년 남짓, 인간에게는 우유를 소화하는 효소인 락타제가 조금밖에 들어있지 않다. 우유를 제대로 소화시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어패류에 들어있는 자연적 칼슘이나 철분 비타민D 등은 육류의 3~7배나 많이 들어있다.
신장투석환자가 크게 늘어난 것 원인중 첫째는 쥬스나 드링크제에 들어있는 화학합성물질이다. 이 합성물질은 체내에 들어가면 신장의 벽에 달라붙어 체외로 배출하지 않기 때문에 신장기능을 저하시켜 마침내 불능이 되는 무서운 식품이다. 이러한 음식은 절대로 먹지 말라
육류나 유제품에는 이미 인이 적기 때문에 모처럼 체내에 칼슘을 들여보내도 칼슘과 결합하여 뼈가 될 가능성은 적으며 반대로 인체의 뼈속으로부터 칼슘을 끌어낸다. 칼슘이 인체의 뼈속으로 들어가려할 때 배설해야 하기 때문에 인체로부터 끌어내어진 칼슘은 자꾸만 줄어갈뿐이어서 뼈는 부러지기 쉽고 텅비게 된다. 동시에 체내에 넘친 칼슘은 혈관속을 흘러 심장의 근육에 엉겨붙어 근육을 콘크리트처럼 만들고 심장장애 심장비대 부정맥 등을 일으키는 원인이된다. 뇌의 혈관이 막히면 뇌혈전 고혈압 뇌출혈의 원인이 된다.
인체는 걷는 활동을 해야 근육이 만들어지고 칼슘이 만들어진다.
육류나 유제품이 치매증을 만든다
화학합성물질에 의하여 치매증이 생기고 있다
알츠하이머(노인성치매) 사망환자의 뇌를 조사하면 뇌의 혈관을 물론 뇌세포속까지 색소등의 화학합성물질이 스며있다. 이러한 물질이 뇌의 기능을 차단하고 전달을 방해하는 구실을 하고 있다. 지나친 투약이 노망을 포함하여 뇌자체를 더욱 마비시키고 있는 것이다. 구미선진국에서는 약물에 의한 부작용이 심각하기 때문에 무조건 약으로 다스리지 않는다.
야채스프에는 인간뇌의 생육에 필요한 인이 다량 함유되어있다.
난방이 치매증을 증가시킨다.
난방기술발달은 류머티스와 치매증환자를 증가시킨다. 생체자체의 온기는 매우 약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음식물도 따뜻한 곳에서는 금방 부패하는 원리와 같다. 머리뿐만 아니라 온몸을 하루에 2~3분간 영하 30도~40도 정도까지 식혀주면 노인성치매 류머티스환자는 없게 될 것이다.
여성치매증과 유방암의 증가원인은 액세서리때문이다.
여성이 겉모습에 신경을 쓰면쓸수록 그사람의 뇌는 퇴화한다. 금속을 몸에 지닌 피해의 심각성은 동물실험에서 여실히 나타난다. 박쥐귀에 0.3캐럿금붙이를 달아두면 박쥐는 날수없게 된다. 쥐에게 금붙이를 달아두면 한방향으로밖에 돌지 못한다. 뱀은 S자로 길수없고 하나의 막대기처럼된다. 개나 고양이에게 귀걸이 목걸이를 달아두면 얼마 안되어 죽는다.
자연의 동물들은 이처럼 민감하게 반응한다. 왜 금붙이를 몸에 지니면 나쁠까
인체의 저주파전류는 피부를 통하고 신경을 통하여 뇌로부터 보내지는 지령을 신체의 여러곳에 전달한다. 피부는 신경절달에 있어서 중요한 구실을 한다. 금붙이를 몸에 지니면 그러한 중요한 회로가 차단되어 합성되고 방전해버린다. 종양이나 암이 생겼을 때 뇌세포는 열심히 백혈구나 T세포에게 이상세포를 공격하도록 지시하는데 액세서리에 의하여 지령은 방해를 받는다. 목걸이를 하면 목으로부터 아래쪽의 치료적인 공격을 못한다. 이때문에 유방암 자궁암 종양등이 생기기 쉽다. 이런 액세서리원인이 암환자의 수를 해마다 2배, 여성치매환자로 배로 증가시키고 있다.
뇌장애의 회복에 야채스프가 가장 좋다.
야채스포속에 뇌를 형성하고 사용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고혈압 약은 서서히 끊어야 하는데 적어도 3개월정도를 목표로 한다. 전기치료나 침 자기가 있는 치료는 절대로 하지 말라. 소용없는 약은 반드시 끊어라. 몇년을 먹어도 좋아지지 않는 것은 벌써 약이 아니라 그약에 의하여 기능이 마비된 경우가 많고 치유를 방해할뿐이다.
세끼 반드시 쌀밥(현미)을 먹고 어패류를 날마다 먹는다. 우유나 유제품 치즈 버터 육류는 결코 먹어서는 안된다. 육류에 영양이 있다고 하는 것은 거짓말이다. 육류속에 들어있는 혈액성분은 심각한 알레르기의 원인이다. 이에 비해 어패류는 육의 3~7배의 천연칼슘과 철분 비타민B등이 균형있게 함유되어 있고 알레르기 없는 최고의 영양식이다. 이식사의 규칙을 지킬수없는 사람은 질병으로부터 피할수없다.
운동과 호르몬의 분비
혈당치 조절에는 운동이 가장 중요하다. 운동이 당뇨병에 관계되는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한다. 불안초조, 화, 깊은생각, 우울등은 호로몬이 베타카로틴등의 분비를 저해하여 몸의 밸런스가 깨진다. 인체의 기능은 신체를 움직인다는 조건하에 가동하고 있다. 포식 게으름은은 아무 이득이 안된다.
신장기능을 회복하는 약
개다래 5그램 감초 5그램을 4홉의 물에 끓인다.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10분간 달인다음 불끄고 식을때까지 기다린다. 이 물을 하루에 3번씩 나누어 먹는다.
1~2개월까지만... 찌꺼기는 버리지 말고 다음날 물 4홉 부어 재탕하여 먹는다.
식사를 했으면 움직이는 습관을 몸에 익혀라
비타민제의 과잉섭취로 기형아가 나타난다.
건강식품이라는 이름의 불량건강식품을 먹은 사람들 대부분이 고혈압 복부팽만 거칠은 피부 심장질환 다리손의 부종 코막힘 두통 불면증 관절염 담석증 변비등으로 고생한다.
암은 왜 생기는가
암이란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체세포가 의약품이나 약물 화학합성물질등에 의하여 체내에서 화학변화를 하여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화학변화로 체세포가 사멸되거나 붕괴되기 시작하는 것이다. 또하나는 경단백질인 콜라겐이 암의 발생과 치료에 관련있다. 콜라겐은 동물의 신체를 구성하는 중요한 단백질이다. 콜라겐이상을 일으키는 데는 두가지 패턴이 있다. 첫째 동물성지방과 칼슘 과잉섭취다. 육류나 합성칼슘, 우유의 과잉섭취다. 둘째 화학합성물질을 포함한 조미료나 음식물이여 더욱 심각한 것은 의약품과 드링크제다. 즉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것을 체내에 들여보내는 일이다. 이두 조건이 갖추어지면 금방 몸 여기저기에 이상을 호소하게 된다. 즉 체세포나 콜라겐의 붕괴가 촉진되는 것이다. 그리고 많은 질병이 시작된다. 암도 그 전형적인 것이다. 폐암으로 사망한 환자의 세포는 다른 질병으로 죽은 사람의 폐보다도 15~12배나 되는 칼슘이 고여 있다. 폐포에 고인 칼슘의 주위에 암세포가 엉겨있다. 암세포 그 자체가 사망원인인지 칼슘이 콘크리트화한 것이 원인인지 전혀 알수없다. 심장병으로 죽은 환자는 99%가 심장의 근육에 칼슘이 고여 콘크리트벽처럼 되어 있다. 심장이 돌과 같이 된것이다. 건강식품 열풍으로 많은 사람들이 칼슘제를 섭취함과 동시에 사망원인 첫째로 뛰어오른 것이 암이며 심장병이다. 칼슘을 많이 섭취하라고 권유한 의사나 건강보조식품의 판매원의 말은 결코 믿어서는 안된다.
암치료중 방사선 조사는 목숨을 단축시킨다. 검사를 위한 가벼운 방사선도 위험하다.
방사선 검사는 받지 말아라 혈액과 소변검사로 충분하다.목으로부터 위쪽의 방사선치료는 절대 해서 안된다. 암그자체보다 방사선 조사가 치명상이 된다. 항암제는 위험하다 약물에만 의지하는 요즘 의료실태중 가장 심각한 것이 항암제다.
방사선을 사용한 치료나 검사는 백해무익, 방사선물질은 인체에 매우 무서운 것이다. 200가지 넘는 방사선 물질은 반감기가 매우 긴데 스트론튬90의 반감기는 28년이고 세슘137은 30ㅕㄴ이다. 이런 스트론튬을 몸에 쐬어 몸속에 축적되면 28년이 지나도 반으로밖에 약해지지 않는 방서선을 계속해 쪼이는 것이다. 스트론튬은 칼슘과 비슷한 성질을 가지고 있으므로 뼈에 엉켜붙기쉽고 세슘은 근육에 작용하여 유전자에 영향을 준다.
발열을 억지로 억제해서는 안된다.
발열은 사람의 증상을 재빨리 탐지하여준다. 열을 약물로 억지로 내리는 것은 환자의 증상을 악화시키는 위험한 행위다. 37.5도~38.5도의 열은 체내에 있는 여러 잡균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다. 몸속에 잡균이 크게 번식하기 시작함을 알려주는 것, 잡균은 39도이상이 되면 급격히 사멸한다. 그러므로 일과성인 발열인 경우가 많고 그대로 두면 두세시간후에는 열도 자연히 내린다.
39도라고 하는 발열은 우리 몸에 유효한 열이다. 이것은 체내에 있는 잡균을 죽여버리는 중요한 발열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매독치료의 경우 60만단위의 페니실린을 사용해도 죽지 않는 균이 발열치료법이라고 하여 대장균과 파라티브스의 살아있는균을 환자의 정맥에 주사하여 39도~40도로 발열을 일으켜 이 열로 치료한다. 이것이 참다운 치료다. 의사도 이런것을 가르쳐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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