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환자 모두가 공통적으로 먹어서는 안되는 것은 불포화 지방산과 동물성 지방이 포함된 음식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육류와 유제품인 버터와 치즈, 가능하다면 우유와 요구르트도 먹어선 안됩니다. 소나 돼지 뼈 국물이나 피자 등도 절대로 먹지 말아야 합니다.

환경오염은 점점 심각해지고 이로 인해 활성산소는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활성산소와 결합하는 기름을 섭취하지 않을 경우 과산화지질이 만들어져서 악화되는 아토피성 피부염을 어느 정도는 막을 수 있게 됩니다.

일반적인 과산화지질은 환자 체내의 단백질과 환자가 식사를 통해 섭취하는 육류, 우유 등의 단백질 성분에 반응하여 에이지드 피그먼트라고 하는 형광성 단백질을 만들어 내며 이런 연쇄 고리로 인해 알레르기를 일으키고 당연히 아토피성 피부염은 악화를 거듭하게 됩니다.

과거에는 지금과 같이 식사 알레르기는 드물었으며, 아토피성 피부염은 알레르기와 관계가 없다는 사실이 당연하게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달걀을 비롯해서 대두 등의 6대 식사 알레르겐의 단백질을 비롯해서 수많은 단백질의 작용에 의해서 아토피성 피부염이 빈번하게 발행하고 악화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또한 이것은 환경오염의 악화로 인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로 인해 과산화지질의 형성 --> 에이지드 피구먼트의 생산이라는 공식이 세워지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토피성 피부염에 좋지 않은 음식은 2주일에 한번, 아니 고작 한 달에 한번 밖에 안 먹는다 해도 그 증세는 더욱 악화된다는 사실입니다. 어떻게 해서든 아토피 피부염을 완치에 가깝게 만들고 싶다면 식사를 포함한 일상생활을 철저하게 지키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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