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본 : 다카하시 히로시(高橋洋)
출 연 : 츠다 칸지(津田寬治)-형사
우에노 미쿠(上野未來)-토모코역
나카가와 쇼코(中川翔子)-리에역
츠지모토 유키(辻本祐樹)-아키라역
카이즈카 나오미 (Naomi Kaizuka) - 토모코 역(뚱뚱한)
줄거리 : 평소 좋아하던 아키라에게 번번히 거절당하는 토모코는 음식을 먹으면 살이쪄서 뚱뚱하게 변해버리는 것에 충격을 받고, 한 동안 음식을 거의 대지않고 토하면서 생활을 하게 된다. 그런가운데, 아키라에게 굴욕적인 말을 듣고 집으로 돌아온 토모코는 어머니로부터 죽은 동생의 존재를 깨닫게 되고, 지금까지 자신의 모습이라고 믿고 있었던 모습이 사실은 죽은 여동생이었다는 것에 충격을 받고, 그 후 방에서 칩거하면서 다이어트를 하게 된다. 결국, 토모코는 경이적인 단식 끝에 이상적인 몸매를 하게되고, 자신이 좋아하던 아키라를 찾아가게 되는 데....
감상 후 : 워낙 작가를 잘 기억 못하고 만화를 보다 보니까, 처음에 단식이라고 나오기에 예전 만화스토리를 착각해 보는 내내 사실 긴장하면서 보게 된 작품입니다. 사실 피를 무지하게 싫어해서, 의학드라마나 피 튀기는 장면이 나오는 고어물에 좀 약합니다. ㅠ.ㅠ 토모코가 칼을 들 때 마다 예전에 만화에서 본 것 같은데, 아마 이토 준지의 만화 였는 것 같은 데 살을 빼기 위해 자신의 살을 째버리는 것을 본 기억이 있어서 상당히 쪼리면서 봤습니다. 사실 의외로 나오지 않아 다행스러웠습니다. 영화는 사실 약간 루즈하다가 끝에 가서 빠른 진행을 보입니다. 생각보다 놀랍지는 않고 그냥 그럭 저럭 공포 좋아하시는 분은 한 번쯤 볼만하겠습니다. 한 번 6편을 모두 찾아서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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