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80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지~

제시카 알바, 니콜 키드먼 등 임신한 여배우들이 많아서 화재가 되었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화려하고 몸에 꽉 끼는 드레스보단 하늘하늘 흘러내리는 듯한 의상이 많았고,

머리도 내추럴하게 빗은 올린머리가 많았다~

자연스러우니까아무리 시상식 헤어스탈이라도 따라하기에도 그리 부담스럽지 않겠군,,, 

그럼 80th 아카데미 시상식 여배우들의 헤어스타일을 한번 따라잡아볼까?

1. 예비 맘 헐리우드 스타의 내추럴 업 헤어스타일

임신을 해서 그런지 한껏 여유있는 표정이다

의상도 자연스러운 D라인을 뽑내듯 하늘하늘한 소재로 퍼지는 드레스이고,

헤어도 과장된 헤어가 아닌 자연스럽게 업해서 스타일리쉬해보인다.

이런 머리는 꼭 시상식이 아니라도 평소에도 잘 어울릴듯하다

함 따라해보는것도,,,

특히 케이트 블란쳇 헤어 넘 우아해보이는데 유닉스헤어롤도 연출할 수 있을듯..

 

2. 세련된 헐리우드 커플들 헤어스타일기

 

마리 더프랑 제임스 맥어보이...세련된 이 영국 커플은 꾸민듯 꾸미지 않은 자연스런 시상식 스타일이다

특이 마리더프의 진한 파란색 의상과 금발 업헤어가 넘 잘어울린다..

립스틱 색도 흰 얼굴에 넘 잘어울리고 예쁘다...*.*

  조지 클루니와 그의 여자친구 사라 라슨,,,,사라는 약간 동양적인 feel이..

또 조지클루니는 어쩜 나이가 들면 들수록 중후한 멋이 풍기는 듯..

사라라슨의 갈색 웨이브 머리 넘 예쁘다..

구리빛 피부랑 넘 잘 어울리는듯~

 

 

존 트라볼타와 부인 켈리브레스톤이다..

켈리는 웃는 모습이 맥라이언느낌이 난다. 존 트라볼타의 이상형이 맥라이언이었는듯!~ㅋㅋ

피부도 좋은것 같지만 메이크업도 정말 정말 자연스럽고 드레스컬러도 넘 잘 어울린다,..

굽실거리는 웨이브머리는 드레스 뿐 아니라 청바지에도 잘 어울릴듯~

 

 

내추럴 세련미의 으뜸 하이디클룸의 이번 시상식 스타일은 실망이다,,,(갠적으로)

고전미가 느껴지는 올림 뽕 머리는 하이디의 우아한 마스크랑 잘 어울려 넘 예쁜데

의상은...꼭 마녀의 의상처럼 부담스럽기 그지 없다~;;;;

그냥 다른 예비맘들 처럼 자연스럽게 갔으면 좋았을걸~~쯧

 

케이트 블란쳇 또 등장...

위의 하이디랑 비교되지?

의상이 화려하니 머리는 내추럴하게,...

이게 요즘 시상식 트렌드인듯~~

 

디아블로 코디....부담100배의상..--;

이집트 여왕이 컨셉인것 같지만 내눈엔 뱀 사냥하다 온 여자로 보임...

헤어랑 메이크업이랑 의상이랑 모두 error다~

 

로라리니는 넘 내추럴한듯...

머리...자다 일어난것 같3

 

 

 아드리안느 프란츠는 골드 골드 온통 골드빛이네~~

나름 화려한 이목구비라서 잘 어울린다

딱 붙은 깻잎머리는 중학교때 유행하던 머린데...ㅋㅋ

앤  헤서웨이 어떻게 된거야?

'악마는 프라다를..'에서 넘 예뻤는데;; 마이클 잭슨 feel이....

큰 눈을 더욱 강조해서 부담스럽3

사진이 잘 못 나온거라고 믿고 싶다....;;

하지만 레드 드레스랑 흰 피부 그리고 검은 머리가 넘 잘어울리고

이마가 예쁘니 올백 머리가 넘 잘 어울리는듯...

에미미 라이언은 좀 포인트를 주었으면..2%가 아쉽다

분위기랑 헤어스탈과 메이크업이랑은 넘 잘어울리는 듯 ^^

이번에 한국에도 영화 홍보 많이 나오던데...주노인가?

엘렌 페이지는 정말 귀여운 스타일인듯~`

역시 카메론 디아즈...세월의 흔적은 감출 수 없지만

스타일의 여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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