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네 아저씨들의 모든 문제

고혈압과 당뇨!

그런 고혈압과 당뇨에 대해서 일본도 걱정도 이만저만은 아닌거 같다.

 

안그래도 우리 아빠도 고혈압때문에 걱정인데..

고야차가 그렇게 좋다고 해서

www.goyacha.com 이라는 곳에서 고야차를 전문적으로 팔길래

한번 사”f다!

 

우와 아빠 혈색이 피시는게 벌써 2개월째~~

 

고야차 고마워~~

 

일본 건강잡지 고야차 체험시리즈!

 

 

도쿄(東京) 니이나 아케미(新名明美) (55세 회사원)

 

고야차로 혈압이 110mmHg ~ 180mmHg 에서 70mmHg ~ 150mmHg.

내리기 어려운 아래의 고혈압이 정상치로!

혈당치도 300mg/dl → 140mg/dl가 되었다.

 

어렸을때 약년성고혈압이라고 진단받은 이래 머리가 어질어질하는 것은 일상다반사였습니다.

30대 경에는 일하는 중에 갑자기 의식을 잃어, 구급차로 운반된 적도 있었습니다.

제 증상의 특징은 혈압이 110mmHg ~ 180mmHg (정상치는 90mmHg ~ 140mmHg)이라는 것입니다.

 

180mmHg은 어떻게든 될텐데 약으로 110mmHg를 낮추는 일은 어렵다고 합니다

게다가 혈당치도 최대 300mg/dl (정상치는 60mg/dl ~ 100mg/dl)로 당뇨병이 될 순간이였습니다.

 

다양한 민간요법도 시도해봤지만 모두 다 바람직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아는 사람에게 '고야차로 당뇨병이 완화되었다'라고 들었습니다.

혈압쪽에도 효과가 있다고 저도 당장 작년에 10월부터 먹기로 처음에는

'약간 씁슬하면서 달고, 희한한 맛이다.'라고 느꼈는데, 금방 익숙해졌습니다.

 

다른 차 대신에 하루에 7 ~ 8 잔 정도는 마셨던거 같습니다.

혈압이 내렸다고 알게 된 것은 한달 후였습니다.

매년 11월의 건강진단 때 내리기 어려운 혈압이 70mmHg. 정상치로 돌아왔습니다.

이전에는 매년 고혈압 때문에 의사에게 주의를 받았었는데, 이번에는 그것도 없었습니다.

게다가 혈당치도 140mg/dl 이고, 안심할 수치였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마시면 수치는 더 내려갈 거 같습니다.

걱정거리였던 고혈압이 이렇게 쉽게 나아지다니, 제 자신도 믿을 수가 없네요.

 

- 혈관의 막힘을 예방하여 혈압을 정상적으로 유지해주는 효과

 

도야마의과 약과대학 명예교수 난바츠네오 (難波恒雄)

 

아래의 혈압이 100mmHg 이상이나 되면 혈관이 항상 강한 압력을 받게 되며,

상한 부분에 노폐물이 쌓여 막히게 됩니다.

고야차에는 이런 상태를 청청화 해주는 작용이 있다고 생각되므로

고혈압이나 고지혈증은 물론 뇌졸중이나 심근경색등의 발작도 예방할 수가 있습니다.

고야?

 

고야는 인도네시아 원산의 덩굴과 덩굴성 채소입니다. 동남아시아, 인도, 중국 등에서 상용되어

일본에서는 오키나와나 카고시마를 중심으로 재배되고 있습니다. 진한 녹색을 하고 있고 표면에

뿔이 잇어 수세미와 같은 형태를 한 오이 모습입니다.

 

주요성분

 

  

인슐린의 흡수를 돕는 폴리펩티드나 사포닌, 복숭아 진, 비타민 A, C, 칼륨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카페인과 타닌(녹차의 떫은 맛을 내는 성분)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양배추의 4배, 레몬의 3배의

비타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용

 

혈당저하와 강압, 지방대사 촉진, 이뇨작용이 인정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변비, 비만, 아토피, 녹내장에 권장하고 있습니다. 고대 인도에서는 기록에 전염성의 치부염과 야맹증, 문둥병, 당뇨병에. 아라비아 권에서는 강장, 건위, 류머티즘에 좋아 이용되었다고 합니다.

 

고야는 여름 들판 나물의 왕이라고도 불리는 비타민 A, 칼슘 등의 영양성분이 풍부한 야채입니다.

일본에선 '여름하며 고야!' 이렇게 말해질 정도입니다. 맛은 매우씁니다.

 

 

고야를 평상시에 재배해 거두어 드리고 있는 일본 오키나와 사람들의 피부는 자외선등이 강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피부 연령이 높다는 이유도 이 고야에 있다고 보고 되고 있습니다.

 

고야에는 리놀산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 리놀산은 인체내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지방산의 하나로 N-6계열의 대표적인 다가 불포화 지방산으로 혈중 콜레스테롤을 내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고야차는 체지방의 연소를 촉진할 경우에 필요없는 지방만을 연소시키기 때문에

근육이 떨어지지 않는 다고 합니다.

맛나게 마시는 방법!

 

 

물을 끓인 후 고야차를 손가락으로 집힐 정도로 두 번 정도 넣으시고, 고야차가 우러나면 드시면

됩니다. 식혀서 보리차처럼 평소에 마셔도 좋습니다. 마시고 남은 고야의 내용물에는 식물섬유가

풍부하여 그냥 드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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