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팔다리의 관절부근에 생기지만 몸의 어느 부위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머리속(두피), 손가락, 귀밑, 생식기 등의 부위에도 나타날 수 있고,
형태도 단순히 비듬같은 인설이 생기는 형태 외에도, 갈라지든가 수포가 생기든가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리


종아리 뒷쪽



▷ 태선화(주로 성인)

오랫동안 피부를 긁거나 문질러서, 피부의 정상적인 무늬가 두터워진 상태로서 아토피성 피부 환자에게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머릿 속




입 주변



입 주변

(구순염)
 


생후 100일 된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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