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100일 채우려고했는데.. 100일째 되는날이 친구 군대가는날이여서

친구만나러가서.. 술먹고 밤새야해서 어쩔수없이 그냥 미리올립니다.

뭐 저도... 곧 훈련가겠군요... 뒤집어지지만 않았으면 ㅋㅋ...

84일째에.. 약간 붉기도하고... 약간 볼록 올라온부분있어서 염증같다고

한번 더 각질 올라올것같다고 지레이 실장님이 그러셨는데

딱 맞군요...

지금은 연락이 잘안돼서 또 한번 더 올라올지 안올라올지 물어보기가 힘드네요

그냥 자가판단하기엔...

턱쪽에.. 각질일부러떼서 약간붉은부분하고...

목의 붉은 주름부분이 각질 더 생성될것같네요.. ㅡㅡㅡㅋ

아.. 참고로 목도 사진처럼 주름이 확실히 보이는게아니라 잘안보입니다.

디카가.. 선명하게해서 그런건가 모르지만..

실제로는 목에주름이 이렇게 눈에 잘띄지도않고..상처도별로안보이는데.

제 눈이 화소가 낮은가보군요 ㅋㅋ

음.. 여름이라 이거하느라 더워죽는지알았습니다. 선풍기틀어도... 그래도 피부좋아진다니깐 하죠 ㅎ_ㅎ..

이 사진들이 각질 자연탈락된 사진들입니다. 근데 아직 떨어진지가 얼마안돼서 잔각질이 좀 남아있어요..

얼굴상태는 부드럽고.. 약간 기름기돌고... 씻어도 그렇게건조하진않습니다.

음... 요즘은 그렇게 나날이 변화가 크지않아서 후기에 무엇을 적어야할지 심히 고민되는군요...

그냥 사진으로 대변을...;;; 죄송 -=_-;;

조명빨도 없습니다 ㅋㅋ  오히려 실제색보다 더 안나온다는게 안습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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