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정말 피부색은 얼굴색입니다. 목뒤랑 몸통은 이상하게 붉게나오네요 -_- 아놔..디카가...
디카 궁금한점이 숨어있는 붉은기도 보여주는걸까요... 실제로는 저렇게 많이안붉은데... 왜 디카로찍으면 매일 붉게나오는지 -_-
 
암튼 잡소리는 집어치우고
후기시작할게요
 

목쪽은 제가 좀 자연탈락하면서 긁은게 아직 영향이남아있고,.. 말을 들어보니

목쪽은 빛쫴기가 혼자선 각도맞추기 힘들어서 목은 더 열심히 해야할거라고하시네요..

지금 어깨랑 얼굴이랑 다 부드러운상태입니다.

특히나 뒷목이 제일 부드럽죠..무릎뒤는 찍을라고했는데

혼자 찍으려니깐... 계속 카메라 그림자에 가려져서 어둡게나와서 그냥 놔뒀습니다 -_-;;

역시나 예상을 빗나가지않고 여기서 한번정도 또 각질이 덮을것같다고하시네요...

미간같은곳에 약간 볼록나온곳이 염증이라고...

이제는 보습제안발라도 볼쪽에서 기름나오네요 ㅎㅎㅎ

씻어도 안건조하고.. 넘좋아라...

아 정말 각질 탈락시키기 무지힘들었습니다. 2번째인가 첫번째인가 각질로 뒤덮혔을때

황토하고 난후 사진입니다. 아마도 얼굴 붓기로봐선 긁었던것같네요

각질을 일부러 다 떨어치니 얼굴이 팽만한느낌이 생기면서 부었었어요..

정말 저때 엄청힘들었어요 ..

아래쪽..



사진을 다시보니깐 확실히 긁고나서 한번 각질생기고 황토했던 사진이네요...
와 정말 지금생각해도 너무 힘들었던... 근데 앞으로 각질 한번 더 생긴다는데 또 이렇게되면 정말 죽을맛이겠습니다.ㅎ_ㅎ.. 그래도 참아서 지금처럼 만들어야겠죠?
 
이때가 76일입니다.

아참 오늘 대전에 갔다왔습니다

g-ray회사 다른데로 이사간다고해서 인사차...

오전에는 중증이셨던 여자분 만났고.. 오후에 아토피아 회원한분 오기로하셨는데

그냥 못만나고 실장님이랑 밥먹고 헤어졌습니다.

평소에 도전도못했던 분홍색옷도 오늘 입어보고 참..ㅋㅋ

약간 목쪽이 얼굴보다 빛을 피해가서(?) 약간 더 느리지만... 내일부턴 각도맞춰서 목을 한번 잘해봐야겠네요...

아 예전에는 거의 한화면을 후기로 도배했는데...-_-;;

후기가 점점 짧아지네요 ㅎ_ㅎ.. 게을러진건아니에요 오해노노

다음후기도 한달정도 후에 올릴것같네요,,

이제 저도 몇달정도후면 음식안가리겠군요..

저보다 한달먼저 치료하신분은 지금 저랑같은 날짜였을때도 다 드셨다고하던데..ㅋ

역시나 혼자치료하는거랑 숙련가가 치료해주는거랑 차이가 큰가봐요 ㅋㅋ

전 아직 무서워서 맘껏 못먹고있어요..


송파이투스 동네 사랑방 앤의 오두막 오예스론 Mymob 다솜이네 루시 준영s STORY 호텔ks 여주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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