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푸라기(쌀나무 ^^~) 깨끗이 씻어서 보리차처럼 끓입니다.
끓여서 우린 물을 젖병에 담아 우유를 타서 수유를 합니다.
우려낸 물이 달짝지근해서 아이가 거부감 하나 없이 잘 먹어요.
설사는 뚝.....
(* 참고로 제 동생 아이가 갑자기 설사병이 나서
먹은 우유가 금방 항문으로 우유 그대로 나와버릴 정도로 증상이 심했는데
위의 지푸라기 물을 다려 먹이니 언제 그랬냐 싶게 설사 뚝... 하고 한방에 끝나 버리드라구요^^~
효과도 좋지만 맛이 순하고 달짝지근해서 아이가 정말 잘 먹어요.)
어른이 먹어도 되냐구요??
어른은 안먹어봐서 모르겠는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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