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7개월이다.. 근데 아직도 분유를 달고..밤엔 엄마찌찌를 끊지 못한다..
월요일은 갑작스레 열이 났다..올해만해도 감기를 달아서 두번이나 했다..
감기도 잦고...열까지 나는 바람에 엄마아빠 회사도 쉬었다~
새벽녁 좌약 해열제를 넣고 열이 조금 내려...낮에 함소아 한의원에 갔다..
 
성장은 정상적이고....키..90.7 몸무게 13키로 표준 이상이다~^^
근데...잦은 감기와 밥을 안먹는게 문제이다..
의사 샘이..진맥을 하시고..
감기에 안걸리고..밥잘먹게 하는 약을 보름치 처방해 주시며..
감기약을 따로 처방해 주신댔다..
151000원 ... 이틀뒤..후니 약이 왔네..
파랑 봉투는 초기감기때 먹이는 감기약과,..
액체로 된 한약..
먹인지..이틀‰瑩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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