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7월 10일 화요일

모처럼 민주를 만났습니다.

뺀돌과 애교가 만나,,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츠자가 되었더군요.

온 몸에 작은 도돌이가 있어서 또 아토피가 올라왔나 싶었습니다.

일요일부터 펄펄 열이 끓었고, 온몸을 땀으로 샤워하고는

갑작스레 열꽃이 피기 시작했답니다.

놀라서 노니를 90을 먹이셨고...

화요일 아침 병원에 갔더니

장간 바이러스의 일종이었고,

"아이가 면역이 튼튼한가 봐요? 혼자서 이겨내고 있어요." 라는 말을 듣고,

처방전도 없이 나왔다고 합니다.


 


이가 나고 있다고 엄마에게 보여주고 있어요.


 




 
열꽃의 흔적만 남았고,
아토피는 거의 흔적도 없네요.
한달동안 꼬박 다친구야생노니만큼은 60cc씩 꼬박 먹인 보람이 있다고,,,
나름대로님(민주맘) 흐믓해 하십니다. ^^
 
현재 민주는 다친구야생노니60씩(아플적엔 90), 아이마이미클로렐라는 10개안팎,
알고나는 10개(알고나는 무척 사랑한답니다.)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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