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방 한지 벽지 도배후~ 몇 개월만에 겨우 황토 페인팅으로 집안 분위기를 바꾸어 봤네요..

거실 뒤쪽이구요~ 황토 진한색으로 칠한 모습입니다. 두 번씩 덧바르심 돼요.

거실 앞 부분이구요.
거실 전체를 황토색으로 칠해주니 너무 어둡고 좁게 보여서 앞부분은 다시 칠해줬답니다.
처음에는 백색으로 칠하니 너무 붕 떠 보여서 황토를 조금 섞어서 살구색 느낌이 나네요.
처음 황토 페인팅할 때는 나무를 그리자는 둥 계획을 많이 세웠더랬어요.
칠해보니 노동이더라구요. 전체 황토로 칠했을 때 어두워서 인터폰 옆쪽으로 나무를 백색으로 그렷는데 생각처럼 쉽지가 않아요.
그림 잘 그리시는 분들 부럽더라구요~
다 마른뒤에 저렇게 조색해서 살구빛이 되었답니다~
부엌이랑 거실 문이거든요.
14년된 아파트라 거실이랑 부엌이랑 독립되도록 문이 잇답니다.
진한 황토로 칠하고 부엌은 아이보리로 칠하니 더 깔끔하고 이쁘네요.
전 부엌이 너무 마음에 드는데 친구는 싫다고~싫다고..
거실 쇼파에 앉아서 부엌을 보면 웬지 붉은 빛 나는 황토라 아이보리가
지중해에 온 듯한 기분 좋은 느낌을 주는데...
왜 싫다고 하는지~

작은 방인데..

처음 페인트 작업을 이 방 부터 햇답니다~

색깔도 이쁘고 집안 분위기가 확 살더라고요.

친구한테 자랑햇더니 자기도 당장 이걸로 칠해야지 하면서 그러더니

홈페이지랑 전화해보더니 황금빛도는 연황토로 칠한다더니

아직도 결정 못햇다네요~

세월 다 가지.

 
서재겸 컴퓨터 작업방이랍니다. 제일 마지막에 바랏구요. 아직은 뒷베란다 정리중이랍니다.
하루치의 노동이 남았네요.

칠하기 전 거실 벽지 색이랍니다~
사진 수정하지 않아서 지저분한 집안이 그대로 보여지네요..
며칠 걸려서 (일주일 걸린듯) 칠하고 나니 집이 너무 깨끗해졌답니다.
짐도 좀 버리고 해서요~

송파이투스 동네 사랑방 앤의 오두막 오예스론 Mymob 다솜이네 루시 준영s STORY 호텔ks 여주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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