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시작됨과 동시에 다이어트를 굳게 결심했거든요

전 원래 먹어도 먹어도 살이 안찌는 타입이라서 그런지

중학교때 큰키에 몸무게가 38kg이였는데.,...

그빽을 믿다가 점점 살이 찌는거예요

잘하던 운동도 안하고...중2때 몸무게를 재보니깐

꺼억 ~~48kg 그래도 다른 애들보단 적게 나갔기 때문에

운동도 안하고 또 먹고 자기만 했죠,

그러다 중3때 58kg 일년만에 또 10kg이 쪘어요

그리고 고1때 62kg 정말 충격이더라구요

먹어도 먹어도 살이 안쪘던 제게 너무나 큰 충격이였죠..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려고 하는데 안되고..

작심삼일이더라구..

그래서 이번 방학을 맞이해서 전 굳게 마음 먹었져

다이어트를 하자고!!!!

그래도 계획도 없이 시작한 다이어트..

아침은 꼬박 꼬박 먹고 녹차..식사후 한 2시간정도 후 물 마셔주고

(*참고사항 물은 미지그한 물로 마셔주세요)

.점심은 밥한공기..그리고 채소종류의 반찬을 많이 먹고

(*일주일에 한번이나 두번은 고기를 먹어주세요 많이는 말고요..
기름진 음식도 가끔씩은 필요하거든요)

하지만 우리 부모님 일주일에 5번은 고기를 주시거든요

그래서 다요트가 생각보단 잘안되여 안 먹음 전 죽어요

점심 식사후 녹차를 마셔주세요..

간식은 전혀 안먹거나 운동한후 배가 고프면 열량이 적은 과일을 먹어도

돼요..저녁은 요구르트 하나정도나 가끔은 눈치밥을 먹고 녹차마셔줬죠..

지금까지 음식다요트 였구요

이젠 그동안 제가 했던 운동들을 말해드릴께요

전 돈 한푼도 안들고 운동했어요

아침후 1시간 정도 워킹하세요...

그리고 점심 식사후 1시간 30분정도 워킹하세요..

그리고 농구나 밴드민터는 하고 싶으면 하고..(*전 취미로 합니다)

땀이 난 상태에서 바닷가까지 달려가서 수영을 하거나

그러지 못할때는 (*비가 올때) 수영장에서 수영을 합니다

(*시간상 모든 운동을 못하시는 분들은 한가지씩만 택해서 열심히 해도 되요)

저녁에는 스트레칭한후 3kmm정도나 5kmm정도나 많으면 7kmm정도씩 뛰었어요

그리고 또 목욕하고 스트레칭30분정도 해주고 잤어요

아~복싱호흡 꼬박꼬박하세요

첨엔 3일정도때 안빠지나 싶더니..

일주일만에 3kg빼고..

2주일후에는 3g빠지고..

3주째 되는 지금은 2kg 빠졌거든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에게 말하는건데요

끈질긴 노력이 필요해요 힘들다고 그만두시면 안되요

글구 뛸때는 같은 속도를 유지하면서 뛰셔야 되여

그럼 속살이 빠지거든요...겉살찌는 사람도 있고

속살 찌는 사람이 있거든요

62kg이던 제가 지금은 54kg이예요

목표는12kg 빼려고 했는데...계속 해봐야줘

요요 현상은 전혀 없어요..운동 다이어트 했거든요

친구들 생일에 자주 참석해서 케익도 많이 먹고 하지만

바로 녹차 마셔주고 30분후 정도 워킹하고 그래요

먹고 난후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워킹하시면 되요

빠른 워킹이 1분에 4칼로리씩 빠진다고 했어요

5분에 20 칼로리

10분엔 40칼로리

20분 80 칼로리

30분에 120칼로리..

한시간 200칼로리..그러니깐 한시간 이라도 투자해보세요..

자신 없는 분들...하루에 1시간 30분이나 2시간 정도 빠른 워킹으로

시간 투자해 보세요.

빠른 효과는 아니지만 서서히 효과를 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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