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선선해 졌다고....
바로 따뜻한 야채스프로 아침을!
 
 

 
베이킹용 현미박력분을.
(일반 밀가루는 박력분을 사용하면 된다. 또는 쌀을 불려 가루를 내서 사용해도 된다.)
 
 

 
간단하게 야채 몇가지
 
 

 
버터와 야채들 볶아주기
 
 

 
야채가 어느정도 익은듯한 색을 내면
박력분을 넣고 다시 볶는다.
날가루가 보이지 않을때까지 볶아주면 된다.
 
 

 
육수나 물을 부어준다.
 
 

 
잘 섞어가며 우유를 넣어서 끓인다.
간은 소금간. 치킨스톡이 있다면 조금 넣어준다.
 
 
야채들이 다 익고 걸죽해지면
마지막에 슬라이스치즈 한장을 넣어 섞어주면 더 좋다.
 
 

 
건더기가 살아 있다.
 
 

 
빵을 찍어 한입~
 
 

 
훼타치즈와 올리브오일 통후추 소금약간만 넣은 샐러드
 
 

 
바게트 샌드위치를 만들고 남은 바게트를 길쭉하게 썰어 곁들였다.
 
 
 
 
 
 
 
 
 
 
LOVE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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