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되면 여자들의 피부 고민은 점차 늘어만 간다. 강한 자외선으로 여드름 자국이 점점 더 짙어지는 느낌과 함께 피지가 늘어나면서 코 위에 블랙헤드 역시 평소보다 많아진다. 

여름에도 얼룩 한 점 없이 하얗고 당당하게 예뻐지고 싶은 것은 모든 여자들의 한결 같은 마음이다. 그러나 여름이라고 무심코 넘겨버리기엔 피부가 받는 고통이 크다.

하지만 조금만 신경 쓰면 하얗고 깨끗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항상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가꿀 수 있는 다양한 서머 뷰티케어 노하우를 알아보자.
※여름철 피부고민1 - 기미나 주근깨가 점점 짙어질 때   하얗고 깨끗한 피부는 모든 여자들의 소망이다. 그러나 여름이 되면 피부의 검은 얼룩들이 예전보다 점점 짙어진다는 피부고민이 늘어난다.

이는 본격적인 여름으로 접어들면서 내리쬐는 자외선의 영향으로 기미나 주근깨, 여드름 자국 같은 부위가 얼굴 전체적으로 더욱 짙어지게 되는 것이다.

자외선은 피부 노화를 촉진시키는 것은 물론, 얼굴만 까맣게 태우는 것이 아니라 색소 세포 자체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여드름 자국이나 기미를 더욱 짙게 만든다. 

따라서 자외선이 강해지는 여름철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꼭 잊지 말고 챙기는 습관을 길러야 하는데 특히 중요한 것은 자외선 A와 B를 모두 차단할 수 있는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다. 

자외선은 크게 자외선A와 자외선B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자외선A는 흔히 생활자외선이라고도 불리며 피부의 깊은 층인 진피 층에 도달해 콜라겐이나 엘라스틴 등과 같은 색소세포에 영향을 준다. 그로 인해서 잔주름과 탄력저하·피부노화·색소침착 등을 가속시키는 역할을 한다.

자외선 B 는 레저자외선으로, 맨살에 강한 햇볕을 오래 쬐었을 때 피부를 빨갛게 익히고 통증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그러므로 여름철 건강한 피부를 가꾸기 위해서는 자외선 A와 B를 모두 차단하는 것은 중요하다.

특히 트러블을 가지고 있는 피부는 이미 생겨있는 상처로 더욱 민감한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높은 차단지수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면 더욱 악화될 우려가 있다. 그러므로 자외선차단지수(SPF) 35 이하의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여름철 피부고민2 - 늘어나는 블랙헤드가 고민일 때
코나 볼 주위에 까맣게 점점이 박힌 블랙헤드는 땀과 피지의 배출이 심해지는 여름이 되면 어느 때보다 심해진다. 

여름엔 더운 기온의 영향으로 땀과 피지가 평소보다 많이 나오는 때이기 때문에 모공이 막혀 트러블이 자주 올라오거나 한데 뭉쳐서 블랙헤드로 발전하는 일이 많아진다.

특히 평소에 트러블이 있었던 피부라면 여름에는 더욱 각별히 관리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점점이 박혀있는 블랙헤드

코 위에 점점이 박힌 블랙헤드 역시 여름철 주요 피부고민 중 하나로 꼽힌다.

손으로 짜내면 당장은 속 시원할지 모르나 손과 피부의 과도한 마찰에 의해 피부 안쪽이 상하고 모공이 더욱 넓어지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보다 세심한 관리를 필요로 한다. 

먼저 블랙헤드가 생겼을 경우에는 블랙헤드 전문 케어 제품을 이용해 부드럽게 녹여서 없애준다.

부착력을 이용해 한번에 떼어내는 코 팩 같은 경우 손으로 짜내는 것보다는 낫지만 이 역시 과도한 피부 자극이 있고 모공이 넓어지기 때문에 자제하는 것이 좋다.

코 팩 외에도 여러 가지 형태의 블랙헤드 케어 제품이 나와 있는데 블랙헤드 자체가 부드럽게 녹아서 나오는 형태의 제품을 선택하면 피부에 자극이 없이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

이렇게 블랙헤드를 제거한 뒤에는 역시 블랙헤드의 주 요인이 되는 과다 피지를 제거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오일 페이퍼를 이용해 낮 활동 시 자주 터치해주면 평소보다 훨씬 줄어든 블랙헤드를 확인할 수 있다.

송파이투스 동네 사랑방 앤의 오두막 오예스론 Mymob 다솜이네 루시 준영s STORY 호텔ks 여주씨씨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나를 살린 자연식 밥상 - 김옥경(HitPoint : 654point)
  • 트랙백 주소 :: http://asamo.co.kr/trackback/275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