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어차피... 제대로 후기 다읽는분도 별로없고... 사진도 마지막사진만 보시는분이 많은것같아서.. 그냥 최근사진만 올리기로했습니다.
 
인중쪽땜에 꽤 애먹었지만..어떻게 대충 넘겨와서 인중도 상처가없습니다.
아참... 사진빨이 약간뽀샤시해서
붉은기가 좀 커버됐습니다. 그점은 감안해서 봐주시고요..
 
지금은 원래심했던곳이랑 얼마전긁은곳만 약간의 각질이생성됐습니다.
 
이건 참고로 어제사진입니다.
오늘 약간 각질생성된거 찍으려고했는데
누나가 놀러간다고 디카를 가지고나가버려서 ..
 
이번엔 좀 안좋은 말을들어버렸어요 ㅠ_ㅠ
 
저보다 더 심한사람중에 먼저 시작한사람은
 
48일만에 낫아서 이젠 조금씩관리 해주고있다는데... 난 뭔지ㅠ_ㅠ
 
역시... 거기 g-ray업체분께서 강조하신대로...
 
정확한 각도와 숙련된조교의 힘이군요
 
전 스스로 각도맞추고 했으니...
 
기계수의 차이도있고...
 
 
지금 약간 하얗게 각질생성된곳이
 
원래심했던 인중쪽 조금, 꼭 하얀가루 뿌려놓은것처럼 약한각질입니다.
그리고 그제긁었던 목쪽, 눈양옆,눈썹만 생겼네요
 
나머지 부분은 거의 손을안댔기때문에...
 
하지만 이제 곧여름이라
 
잘때 많이긁을텐데 또 걱정이네요...
 
잘때 많이긁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여름은 다좋은데 잘때가 문제에요
 
아무리 열심히피부 관리해도 저녁에 한번잘때 다시 원상태로가버리니...
 
 
뭐 이기계에 대한 느낀점은 앞에도 많이써놨으니..(앞의후기들)
 
현재 약한각질난곳빼고 다 부드러운상태입니다.
 
대충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질문은 아토피아 쪽지로 해주세요.
 
 
다음 후기들도 이같은 간격으로 올리겠습니다.

참고로 제일 아래쪽 2개사진이 현재 얼굴색입니다.
거기다가 붉은기만 더 첨가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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