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아토피로 학습능력이 떨어져 걱정이 태산이었습니다.

본 치료사례는 신비고 한의원원장님 저서에도 수록된 사례입니다. 환자의 사정상 본명을 일부 밝히지 못함을 양해하시기 바랍니다.

1. 피부증상
주로 팔꿈치 안쪽과 겨드랑이, 오금, 하복부 사타구니에 아토피가 나타나 있다. 잠 잘 때도 긁고 평소 공부 할 때도 간지러워서 긁는다. 따라서 학교에서도 많이 긁어 주위가 산만해지고 학업능력도 떨어져 있다.

2. 생활 습관
평소 편식을 하는 아이로 햄버거, 과자, 아이스크림, 탕수육 등을 많이 먹었으나 현재는 절제시키는 중이다. 찬물 마시는 것을 좋아하나 추위는 많이 타는 편이다. 식사는 중간 정도 하고 우유는 잘 마시나 아토피 증상에는 영향이 없다. 신경이 예민하다.

3. 병력 및 치료경력
아토피 증상은 7년 정도 되었고, 어려서부터 두드러기로 시작한 것이 잘 낫지 않아 증상이 점점 심해져 지속되고 있다. 감기에 자주 걸려 소아과에 3달에 1회 정도 다녔다. 증상이 심할 때마다 양방소아과 및 피부과에서 항 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제 연고치료를 받아 왔다. 양방치료를 할 때는 좋은데 다음 재발 시에는 치료가 점점 오래간다.

4. 한방적 진단
현재 환자의 상태는 전형적인 음식물에 의한 아토피 질환으로 증상이 음식의 독소나 방부제 등에 의한 것으로 판단된다. 증상은 중등도 이상의 아토피 피부질환이며 근본적 원인은 간기능저하에 따른 음식독소에 대한 피부과민반응으로 진단되며 초기에 잘 치료가 됐으면 아토피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었으나 초기관리가 잘 못되어 독소가 지속적으로 누적 되고 있었다. .

5. 한방치료
국소치료 - 한방 연고 “신비고”를 환부에 1일 2-3회 바르게 하면서 비누등을 사용하지 않았다.
근본치료 - 간기능 개선을 위해 보간산을 식전에 복용시키고, 식후에 해독탕을 복용시켰다.
치료기간은 2개월.

식이요법 - 동물성 단백질과 튀김, 스넥류, 라면, 매운음식, 탄 음식 빙과류, 새우, 오징어, 낚지,
게 등을 삼가게 하고 음료로는 주로 생수를 마시도록 했다.


6. 치료경과 및 결과

치료 1개월 경과
- 치료 5일 정도 지나면서 연고를 바른 부위가 차츰 피부 제 색깔을 띠며 아이가 긁는 횟수가 점차 줄어들었다. 식사요법이 힘이 드나 70%이상 지켜나가고 있다. 20일 정도 지나면서 피부팔과 오금은 긁힌 흔적이 점점 사라져 연고를 바른 부위는 다시 긁지 않았다. 가끔 다른 곳을 조금씩 긁었으나 피가 나지는 않았고 전보다 부위가 많이 줄어들었다.

치료 2개월 경과
- 식이요법은 계속 70-80% 지키고 있다. 증상이 많이 호전 되어 공부할 때 극지 않고도 오래 공부를 한다. 학교에서도 잘 긁지 않는다고 한다. 식사는 보통으로 먹고 있으며 치료 1개월 후에 시험을 보았는데 성적이 올라갔다. 환부는 거의 몰라보게 좋아 졌다. 식이요법만 2개월 더 연장하고 치료는 완료했다.


송파이투스 동네 사랑방 앤의 오두막 오예스론 Mymob 다솜이네 루시 준영s STORY 호텔ks 여주씨씨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나를 살린 자연식 밥상 - 김옥경(HitPoint : 386point)
  • 트랙백 주소 :: http://asamo.co.kr/trackback/238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