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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요법이란 |
| 사람이 만들지 않고 가공하지 않은 생겨난 그대로 자연이 만들어 낸 식품이 약이 되는 약초와 약품으로 치유효과를 기대하는 것일 것이라고 합니다.
자연요법은 자연 인간 일체의 사상을 신체이상을 극복하는데 적용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인간의 자연 치유력을 극대화하여 신체이상을 극복하는 것을 말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가능한 한 약을 쓰지 않고 인간의 기본적인 자연 치유력으로 모든 병을 이겨내는 것이라고 합니다. 신체이상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필요하는 각종 보조수단이나 약제를 대부분 자연 환경에서 직접 얻어 온다고 합니다. 깨끗한 자연환경은 생존자체를 지켜주는 텃밭이며, 신체이상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력자이라고 합니다. 자연치료 수단으로 이용되는 것들은 햇빛, 공기, 물, 소금, 비타민C, 흙, 곡식, 채소 등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민간요법과 전세계적으로 연구된 자연 치료 수단인 일광욕이나 삼림욕, 토사요법(모래찜질, 진흙찜질), 광천수욕(물을 이용한 치료), 냉온욕, 공기 쏘이기(풍욕)등이 환자를 치료하는데 많이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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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볕
해는 태양계의 중심으로 중앙의 원자핵반응으로 빛을 발산해 각 행성에 빛을 보냄은 물론이려니와 표면에 100만℃가 넘는 코로나가 있어 엑스선과 전파를 발산한다고 합니다. 지구 위의 모든 생물은 태양에서 보내오는 빛에너지에 의해 생명을 유지할 뿐만 아니라 지구의 온도를 결정하는 기본요소여서 햇볕이 없다면 인간은 모두 얼어 죽고 말 것이라고 합니다. 햇볕은 9가지 광선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빨, 주, 노, 초, 파, 남, 보의 7가지 가시광선과 자외선, 적외선이라고 합니다. 육안으로 느낄 수 있는 가시광선은 380~770 미리마이크론의 파장을 가진 빛이며, 적외선은 이보다 파장이 긴 열선이라고 합니다. 자외선은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짧다고 합니다. 치료에 주로 작용하는 광선은 자외선이라고 합니다. 자외선은 살균작용, 통증을 멎게 하는 작용, 상처를 아물게 하는 작용, 혈압을 낮추는 작용, 위액의 산도를 높이는 작용, 이뇨작용 등을 한다고 합니다. 자외선의 복사 세기는 낮 12시부터 오후 1시 사이에 가장 세며 계절별로는 봄, 여름에 강하다고 합니다. 자외선의 복사 세기는 고도가 높을수록 강하다고 합니다. 공기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대기권의 가장 하층부분인 공기는 무색, 무취의 투명한 물질로 지구상에 가장 많다고 합니다. 산소 20.99%, 질소 78.03%로 질소와 산소가 공기의 대부분을 구성하고 있으며 아르곤, 이산화탄소, 수소, 네온, 헬륨 등의 소량원소들이 있다고 합니다. 공기는 신선한 산소와 인체에 유익한 음이온, 방항성 물질을 비롯한 여러가지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공기가 없다면 인간은 한 순간도 살 수 없다고 합니다. 생물체는 공기를 통해 호흡한 산소를 이용해 영양소를 산화시키고 이 과정에서 생기는 에너지에 의해 생명활동을 영위한다고 합니다. 또 산소가 부족하면 체내의 가스교환이 이루어지지 않아 호흡곤란과 쇼크를 일으키게 된다고 합니다. 산소는 체내에 정체된 독가스 즉 일산화탄소를 이산화탄소로 만들어 체 외로 발산시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공기이온은 플러스 혹은 마이너스로 대전된 공기입자를 말한다고 합니다. 땅과 대기의 방사선이나 우주선 등 다른 이온화인자들의 작용으로 공기분자에서 튀어나간 전자들이 다른 분자에 붙어 음이온을 만든다고 합니다. 공기이온은 기온이 높고 바람이 세며 기압이 낮을 때 많아지므로 여름철에 많고 이른 아침에 많다고 합니다. 보통 초원이나 수풀, 강, 호수, 폭포 등지에 많다고 합니다. 맑고 깨끗한 공기 속에 들어 있는 가벼운 공기이온은 건강에 필수적이라고 합니다. 가벼운 공기이온은 공기청정도의 지표가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공기이온은 교감신경을 억제하고 부교감신경을 긴장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그 결과 세동맥과 모세혈관을 넓히고 심장박동을 느리게 하여 심장을 쉬게 해준다고 합니다. 또 인체가 쉽게 피곤하지 않게 한다고 합니다. 양이온은 부교감신경, 즉 미주신경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므로 양이온이 많은 곳에 있으면 상쾌감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공기를 이용한 치료법에는 요양지 요양법, 산림욕, 풍욕 등이 있다고 합니다. 물 물은 지구 표면적의 약 70%를 차지하며 인체 역시 70~80%가 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인체에 물 구성비율이 70%가 되지 않으면 신체이상을 겪게 된다고 합니다. 순수한 증류수는 수소와 산소의 화합물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자연수 즉 생수에는 수소와 산소 외에도 칼슘, 마그네슘, 칼륨, 철분... 등 인체에 유익한 미네랄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 생수는 화학식으로 나타낼 수 없는 생명력 즉 정과 기를 가지고 있으므로 살아있는 물을 마시는 것은 곧 자연의 생명력을 마시는 것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물은 입, 위, 장, 간장을 거쳐 심장, 혈액, 신장, 배설 등의 순서로 순환하면서 다음의 기능을 한다고 합니다. 세포의 형태를 유지하고 신진대사작용을 원활히 해준다고 합니다. 혈액과 조직액의 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영양소를 용해시키며 이를 흡수, 운반해 영양소를 필요로 하는 세포에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체내에 불필요한 노폐물을 체 외로 배설시킨다고 합니다. 혈액을 중성 내지 약 알칼리성으로 유지시켜 준다고 합니다. 체내의 열을 발산시켜 체온을 조절한다고 합니다. 이와같이 물은 순환기능, 동화기능, 배설기능, 체액 체온의 조절기능을 수행하며 몸의 건강에 관여한다고 합니다. 단적으로 말하면 건강하다는 것은 물의 체내순환이 잘 이루어진다는 말이라고 합니다. 물은 무색 무취이며, 아무 이상이 없어야 하며, 24시간 놓아 두어도 어떤 침전물도 생기지 않아야 하며, 일 년 내 온도변화가 없는 생수를 끓이지 말고 천연그대로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끓인다고 하여 결코 유해물질이 제거되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수도물 속의 소독용 염소성분 등이 인체에 해롭기 때문에 염소 및 수은 중금속, 녹물과 기타 오염물질을 최소화 해 먹으면 된다고 합니다. 수도물을 옹기항아리나 유리 그릇에 받아 공기가 통하는 소쿠리를 덮어 놓은 뒤 - 반드시 공기가 유통될 수 있는 뚜껑을 덮어 놓아야 증발하는 독소가 제거된다- 8시간 이상 지나서 윗물만 조심스럽게 떠먹으면 된다고 합니다. 이때 옹기 속에 맥반석, 소금 약간, 숯 등을 넣어서 물의 순환을 도와주면 훌륭한 식음수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성인이 하루 필요로 하는 양은 2리터 정도라고 합니다. 우리가 하루에 배설하는 물의 양은 폐호흡을 통해 600g, 피부호흡으로 약 500g, 대소변으로 약 1400g정도로 총 2500g에 이른다고 합니다. 우리가 음식물을 통해 섭취하는 물의 양은 약 500g 정도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약 2000cc(2리터)는 생수로 보충해 주어야 인체에 70% 이상 물을 지닐 수 있다고 합니다. 인간의 직립보행을 하면서 등뼈와 장이 밑으로 쳐져 있어서 이것이 신체이상의 한 원인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꺼번에 많은 물을 마시면 장이 더 처지게 된다고 합니다. 또 물은 위, 소장, 문정맥을 통해 간으로 보내진다고 합니다. 간장에서 다시 심장으로 보내진 뒤 폐의 모세혈관과 함께 산소와 화합하여 혈액을 만들어 전신에 공급한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물을 한꺼번에 많이 마시면 간에 부담을 준다고 합니다. 원칙적으로 물은 1분에 1g 주의로 조금씩 마셔야 한다고 합니다. 특히 신체이상을 겪고 있는 경우는 이를 엄격히 지켜야 한다고 합니다. 일상적으로는 30분에 30g 정도를 복용하면 무난한데, 이는 요구르트 병으로 하나 정도라고 합니다. 다만 취침 전 후나 목욕 후, 식사 30분 전과 식사 30분 후에는 반드시 한 두 컵의 물을 마셔 수분을 보충해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채소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것이 공기요 다음이 물이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 흔한 것이 풀과 곡식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잠시도 쉬지 않고 숨을 쉬어야 하고 다음으로 물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 다음에는 풀과 곡식 즉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채소는 산야초와 바다의 풀, 곡식 모두를 포함한다고 합니다. 채소를 먹을 때에는 양성인 뿌리와 음성인 잎, 줄기를 고루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결국 채소를 먹는다는 말은 식물이 뿌리의 삼투압, 잎의 광합성작용을 통해 얻은 흙과 공기의 정기 등 자연의 생명력과 건강을 지켜주는 각종 효소 및 비타민, 미네랄, 엽록소 등을 섭취한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생채소를 많이 섭취하면 저항력과 자연 치유력이 강한 건강한 인체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우리는 채소를 통해 엽록소와 비타민C를 섭취하게 된다고 합니다. 엽록소와 비타민C는 건강을 지켜주는 기본요소라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엽록소가 우리 인체에서 하는 역할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세포를 싱싱하게 한다고 합니다. 장의 기능을 활성화시켜 노폐물의 배설을 도와준다고 합니다. 조직의 저항력을 증대시켜 준다고 합니다. 혈액을 정화시키며 혈관의 탄력성을 높여준다고 합니다. 적혈구의 생산을 증대시킨다고 합니다. 항 알레르기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상처를 빨리 아물게 하고 새살을 빨리 돋아나게 한다고 합니다. 각종 비타민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은 건강에 있어 기본적인 일이라고 합니다. 이 중에 비타민C는 교원질 즉 결체조직 생성에 필수불가결한 요소라고 합니다. 모래와 모래를 연결시켜 주는 시멘트 같이 비타민C는 각 점막과 점막, 세포와 세포, 조직과 조직을 단단하게 연결시켜 준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비타민C가 충분히 공급된 인체의 각 피부점막은 바깥과 안쪽이 튼튼하게 연결되어 세균에 잘 감염되지 않으며 피하출혈이 일어나지 않을 뿐 아니라, 잇몸과 모든 장기 및 비뇨기 점막이 튼튼하고 생식기, 호흡기 등 인체 모든 기관에 결체조직이 형성되어 활발한 신진대사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비타민C의 역할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치아발육에 관여한다고 합니다. 모세혈관의 정혈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산소의 신진대사를 도와준다고 합니다. 혈구를 재생시킨다고 합니다. 인체의 저항력을 증진시킨다고 합니다. 혈액의 응고를 촉진시킨다고 합니다.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킨다고 합니다. 혈압을 조절한다고 합니다. 글로뮈(동정맥 접합관)의 확보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채소를 통해 우리가 섭취하는 것 중에 또 한가지 중요한 것이 섬유소라고 합니다. 섬유소는 장운동을 촉진시켜 배변을 도울 뿐 아니라 장을 세척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특히 농약 등 인체에 유해한 물질을 많이 섭취하는 현대인들에게 섬유소는 꼭 필요한 것이라고 합니다. 섬유소는 그러한 각종 유해물질을 스폰지처럼 빨아들여 체 외로 배설시켜 준다고 합니다. 산야초는 재배채소에 비해 강한 생명력과 재배채소의 약 2~30배에 달하는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산야초는 심산유곡에서 자라는 희귀종 보다 우리 주변 아무데서나 잘 자라는 쑥, 질경이, 민들레, 칡, 토끼풀, 소루쟁이, 닭의장풀, 달맞이꽃, 쇠비름 등이 더욱 좋다고 합니다. 산야초는 토양, 채취시기, 잎 줄기 뿌리 꽃 등 부위에 따라 성분과 효과에 차이가 있으므로 전문가와 상의하여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채소는 가급적 날 것을 꼭꼭 씹어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것이 여의치 않을 경우 즙을 내어 먹는다고 합니다. 튀김, 나물무침, 국 등으로 끓여 먹는 경우도 있으나 날 것을 먹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합니다. 다섯 가지 이상의 채소를 뿌리, 줄기, 잎을 골고루 섞어 먹는다고 합니다. 채소를 먹는 양은 정상인의 경우 식사량의 약 30% 정도로 하면 된다고 합니다. 채소는 깨소금, 참기름, 식초(감식초나 현미식초, 과일식초)로 양념하여 먹어야 소화, 흡수가 잘 된다고 합니다. 산야초 효소나 조청, 꿀 등 당분을 적당히 가미하면 먹기가 수월하다고 합니다. 소금 한쪽에서는 소금이 인체에 해로운 독인 것처럼 이야기하고 다른 한 편에서는 소금이 마치 만병통치의 요술지팡이처럼 이야기되고 있다고 합니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소금, 그 자체를 놓고 약이다 독이다라고 말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모든 식품은 약성과 독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문제는 소금이 다른 물질에 비해 약성과 독성을 아주 강하게 가지고 있다는 점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소금의 독성을 제거하고 약성을 적절히 이용한다면 소금은 어떤 물질보다 강력한 치료효과를 낼 수 있다고 합니다. 천일염은 천혜의 보물로 태양으로부터 직접 온 신비의 에너지를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천일염은 염화나트륨뿐 아니라 칼슘, 마그네슘, 아연, 칼륨, 철, 황... 등등의 20여 종이 넘는 인체에 유용한 미네랄의 보고이며 아울러 극독성 물질인 핵비소를 포함하고 있다고 합니다. 핵비소를 제거하고 중화시킨 천일염은 명약 중의 명약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인체에 유용한 각종 미네랄이 제거되고 염화나트륨 99.9% 의 가공염(맛소금, 꽃소금 등)과 화학적인 방법으로 제조된 각종 제조염을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요즈음, 인체에 해독을 끼치는 가공염과 천연소금을 동일시해서 저염식이 권장되고 있는 실정하에서는 각종 성인병을 비롯한 여러가지 난치병 등이 나타날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현대의학이 각종 난치병을 고치지 못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소금의 제한 때문이다고 합니다. 인체에 염분이 공급되지 않으면 혈액 중의 염증, 온 몸에 무력증이 오게 되어 인체에 침입한 균과 그 균의 작용으로 생긴 각종 염증을 잡을 수 없다고 합니다. 우리 조상들의 지혜의 산물인 간장, 된장, 고추장은 대잎과 숯, 태양에너지로 소금의 독성을 중화시킨 훌륭한 식품이라고 합니다. 제대로 담은 간장, 된장, 고추장만 먹어도 커다란 신체이상은 겪지 않는다고 합니다. 다음은 죽염과 볶은 소금이라고 합니다. 서해에서 얻은 천일염을 3년 이상 자란 국산 왕대나무에 다져 넣어 황토로 막고 소나무장작으로 법제하는 죽염은 그 제조과정에서 소금이 함유하고 있는 모든 독성은 중화되고 대나무가 함유하고 있는 유황정과 황토의 약성, 소나무가 가지고 있는 여러 약성이 합성되어 악성 종양을 비롯한 인체 내의 극심한 염증을 잡는 등 천하의 명약으로 거듭나는 것이라고 합니다. 볶은 소금은 천일염을 볶아 핵비소를 극소화한 것으로 죽염 대용으로 일반 식생활에 상용할 수 있는 좋은 소금이라고 합니다. 소금은 얼만큼 먹어야 하는가는 성인은 보통 노동량에 따라 하루 8~20g 정도의 소금을 섭취해야 한다고 합니다. 보통의 경우 하루 8g, 한 달에 240g정도면 적당하다고 합니다. 또 음식을 먹을 때 깨소금에 찍어 먹도록 한다고 합니다. 감자, 고구마, 떡 등을 깨소금에 찍어 먹으면 소화, 흡수가 잘 된다고 합니다. 특히 여름철 과일 등 찬음식, 알칼리성 음식을 먹을 때 깨소금을 찍어 먹으면 부작용이 없다고 합니다. 참깨의 기름성분이 소금 입자에 유막을 쳐주어 위에 부담을 주지 않고 위의 연동운동을 촉진시킨다고 합니다. 소금의 섭취와 함께 반드시 실시해야 하는 것이 무염일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좋은 소금이라도 과잉되면 좋지 않다고 합니다. 동맥경화, 고혈압, 신장, 폐 등의 약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2주에 한 번 정도 무염일을 지켜주면 과잉된 소금을 배설 시켜주고, 체내 각 부분의 소금 농도를 고르게 한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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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목욕법 목욕만 제대로 해주어도 쾌적한 건강상태를 유지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간밤에 지나친 음주로 숙취가 있을 경우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나 육체적인 노동을 한 후에 땀을 씻기 위해서, 혹은 쌓인 피로를 풀기 위해서 목욕을 하면 좋은 것은 다들 알고 있고 또 그렇게 활용들 하고 있지만, 올바른 목욕으로 체질적인 개선과 신체의 질환을 호전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섭씨 45도 정도의 따끈한 물에서 20~30분 정도 목욕을 하는 것은 혈액 속의 피로 물질인 젖산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어 심한 운동이나 노동으로 피로가 쌓였을 때 좋다고 합니다. 머리가 복잡하고 스트레스가 쌓이거나 초조하고 산만한 마음을 진정시키고 싶다면 36도 정도의 미지근한 목욕을 30분 정도 하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특히 노약자가 높은 온도에서 목욕을 하면 혈관이 과도하게 팽창하거나 수축돼 오히려 피로해지기 때문에 될 수 있는대로 시간은 길게 하되 미지근한 온도에서 땀을 충분히 씻어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성인병 환자나 노약자는 가정의 욕조에 체온보다 약간 높은 섭씨 39도 정도의 온수를 채워서 20분 정도 하반신만 담그고 땀을 빼주는 반신욕이 좋다고 합니다. 따끈한 물에 종아리까지만 담그고 10~20분간 땀이 날 때까지 실시하는 족탕(발물요법)은 발한을 목적으로 하는 열요법으로서 고열이나 미열 등 열이 나는 병 일체, 신장병, 부종, 불면증, 당뇨병, 기침이나 감기 등에 잘 듣는다고 합니다. 겨자 찜질 겨자찜질을 하는 목적은 몸의 표면에 발적을 일으켜서 내부의 울혈이 흩어지게 한다고 합니다. 결국 세균의 먹이를 몸의 표면으로 빼앗아서 균을 아사시키는 방법으로 인후부, 복부, 흉부에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폐염, 기침, 감기, 요통, 좌골신경통, 디스크, 신경통, 견비통, 각종 통증, 중이염, 충수염, 피로회복, 초조감, 히스테리, 월경통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겨자가루와 감자가루(또는 우리밀가루), 거즈, 비닐 등을 준비한다고 합니다. 겨자가루와 감자가루를 7:3의 비율로 혼합하여 용기에 담아 약 55℃ 정도의 따뜻한 물로 끈적끈적하게 반죽을 한다고 합니다. 해당 부위를 충분히 덮을 만큼 크기의 거즈 위에 겨자 반죽을 올리고, 그 위에 비닐을 덮어 손으로 약 3밀리미터 정도의 두께로 환부 크기만큼 납작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겨자를 환부에 붙이고 나서 2,3분 후에는 거즈의 모서리를 들어보아 피부의 발적이 어느 정도인가를 보고 붉게 되었으면 바로 거즈를 떼 준다고 합니다. 5분 이내에 붉게 되는 것은 효과가 잘 나타난 것으로 증상이 가벼운 상태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반면에 20분이 지나도 붉게 되지 않거나, 붉게 되어도 바로 퇴색되는 것은 중증이라고 보면 된다고 합니다. 20분이 되어도 붉게 되지 않을 경우에는 일단 중지하고, 피부에 마그밀 액을 바르고 40~50분 후에 다시 겨자요법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몇 번이고 반복하여 피부가 발적을 보일 때 까지 실시한다고 합니다. 고춧가루 겨자가루 목욕법 사지불인(몸 전체를 움질일 수 없는 것), 수족마비, 중풍, 반신불수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물 속에서 작업을 하는 잠수부에게 산소 부족과 수압으로 인하여 생기는 습이라는 병이 있는데 전신마비 등이 나타나는 무서운 병이라고 합니다. 이럴 때는 고춧가루 반 되, 겨자가루 한 홉을 뜨거운 물에 풀어 전신 마사지를 한다고 합니다. 탕물에 몸을 담그는 시간은 한 시간 정도라고 합니다. 고무장갑을 끼고 부드럽게 피부를 마시지 해 주면 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다 하고 나면 맑은 물에 깨끗이 헹구어야 한다고 합니다. 하루 걸러 목욕하되 2주 정도면 사지불인이 풀리고 혈액순환이 된다고 합니다. 단 고춧가루 목욕을 하면 항문과 성기부분이 몹시 따갑기 때문에 환자가 꺼리므로 미리 물에 잘 지지 않는 크림 종류를 바른 후에 실시한다고 합니다. 공기 일광욕법 공기일광욕은 체내에 신선한 산소를 공급하고 인체 본연의 생명활동을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매우 효과적인 요법이므로 5세 미만의 어린 아이들의 건강을 회복하기 위한 생활요법으로는 아주 안성맞춤인 치료요법이라고 합니다. 주로 어린 아이들에게 적용하는 요법이지만 노약자들에게 적용하여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매일 한 차례 혹은 몇 차례씩 정기적으로 공기일광욕을 실시하도록 한다고 합니다.이때에는 직사광선이나 강한 바람을 맞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국화쑥탕 한 번 하는 목욕물에 국화 잎 네 근, 쑥 잎 네 근을 한데 담가 물이 우러나오면 목욕한다고 합니다. 초가을에 야생 국화(들국화)와 쑥을 많이 베어다 그늘에 말려서 사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햇빛에 말리면 약효가 떨어진다고 한다고 합니다. 이 목욕법을 실시하면 혈액순환이 잘되고 두통이 사라지고 부인병이 치료되며 장염 변비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 방법은 20일 정도면 효력이 나타나는데 오랫동안 할수록 좋다고 합니다. 냉온욕법 냉온욕은 잘못된 식생활과 생활습관으로 체액이 한쪽으로 편중되어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요즘의 현실을 감안할 때 건강인이든, 반건강인이든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가장 효과적으로 일상에서 활용하기를 권하고 싶은 목욕법이라고 합니다. 체액이 산성으로 기울어지는 임산부들에게도 꼭 필요한 목욕법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냉탕에 들어가면 몸은 산성으로 기울고 온탕에 들어가면 알칼리성으로 기울어 냉, 온탕을 거듭함에 따라 체액이 중성 내지 약 알칼리성으로 개선된다고 합니다. 아울러 림프액을 정화시키고 순환을 촉진하여 몸의 저항력을 증강시키고 피로회복을 촉진시켜 준다고 합니다. 또한 글로뮈의 기능을 강화시켜 각종 신체이상을 극복할 수 있는 회복력을 강화한다고 합니다. 몸만 말리고 나갈 수 있게 준비가 되었으면 이제부터 온탕과 냉탕의 두 욕조를 번갈아 오가면 된다고 합니다. 냉탕에서 1분간 몸을 담근 후 온탕에 들어가 다시 1분간 몸을 담그기를 8~11회 반복한다고 합니다. 항상 냉탕에서 시작하여 냉탕으로 끝을 맺어야 하는데, 기력이 떨어진 사람들은 온탕부터 시작할 수도 있지만 끝맺음은 반드시 냉턍으로 하도록 한다고 합니다. 냉탕에서는 몸의 굳어진 곳이나 염증 부위를 주무르거나 기능이 좋지 않은 부위를 비벼주는 등 활발히 움직여주도록 한다고 합니다. 특히 허리가 아프거나 관절이 약한 사람들은 냉탕에서 허리쪽 신장이 있는 부위를 양손으로 마구 부벼 주면서 탕 속을 오리 걸음으로 걸어 다니거나 무릎을 구부렸다가 쭉쭉 펴주는 운동을 하면 효과가 있고 꾸준히 하면 심폐기능이 강화되고 지구력과 유연성이 길러지며 몸 속의 지방질이 현저하게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바닷물 목욕법 큰 바위가 깎여서 목욕탕처럼 웅덩이를 이루어 바닷물이 고여 있는 곳에다 솔잎과 각각 다른 종류의 풀잎을 잘라 넣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바닷물을 뜨겁게 데워야 하는데 물을 데우는 방법은 자갈(몽돌:유황석 또는 오행석)을 이용한다고 합니다. 자갈을 탑처럼 높이 한 무더기를 쌓은 다음 주위에 나무장작을 빙 둘러 놓고 불을 지른다고 합니다. 돌이 불에 달구어질 때 나무불을 피운 다음 이 뜨거운 돌 무더기를 요령껏 솔잎에 들어 있는 물 웅덩이에다 넣는다고 합니다. 물이 목욕물 정도로 뜨거워지면 돌을 건져내면서 목욕을 한다고 합니다. 이 목욕법은 악성 관절염(류머티스), 고질신경통, 중풍, 산후 골절통, 무좀, 어혈, 타박상, 피부병에 좋다고 합니다. 목욕시간은 약 두시간 정도하며 얇은 옷을 입고서 물에 들어 가야 한다고 합니다. 알몸으로 들어가면 몸이 까맣게 타서 피부가 변해 버린다고 합니다. 얼굴도 감싸고 살갗이 햇빛에 직접 닿지 않게 한다고 합니다. 물이 식으면 다시 불에 달군 돌을 집어 넣고 뜨거워지면 들어내기를 계속 반복하면 된다고 합니다. 반신욕법 반신 온욕은 체온보다 약간 높은 따뜻한 정도의 물에서 양팔도 담그지 않은 채 명치아래만 잠기도록 하는 목욕법이라고 합니다. 냉증을 해소하고 상하의 기혈을 고르게 순환시켜 주므로 3개월 이상 꾸준히 실행하면 모든 병에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냉기란 단지 손발이 차갑게 느껴지는 냉증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인체를 서모그래피(적외선을 이용해서 체온분포를 측정하는 장치)로 살펴보면 누구든지 상반신(심장을 중심)은 체온이 높고 하반신은 체온이 낮아 특히 발목 근처는 31도 이하란 것이 확인되고 있다고 합니다. 발목 아래를 따뜻하게 해도 상반신이 그 이상으로 더우면 이것도 역시 냉기의 상태라 본다고 합니다. 여름에도 냉기는 생긴다고 합니다. 머리나 상반신은 햇볕의 높은 온도를 쬐면 그로 인해 상대적으로 발몰 부근에 냉기를 일으키는 상태가 된다고 합니다. 겨울에는 스토브로 난방된 방은 따뜻한 공기가 위로 오르기 때문에 머리와 발바닥은 10도 내외의 온도 차가 생긴다고 합니다. 정신상태의 냉기로는 흥분해서 상기하면 머리는 뜨겁고 발바닥은 차가워져서 역상냉기상태가 된다고 합니다. 몸 속에 냉기가 있으면 혈관이 수축되고 미세혈관에 순환이 원활치 못하게 된다고 합니다. 동맥의 혈류량은 줄어들고 정맥의 혈액은 자연스럽게 흐르지 못한다고 합니다. 동맥의 혈액은 산소나 영양물, 면역물질(체내에 침입한 병원균이나 독소 등 이물질과 싸워 이기기 위한 혈액중의 성분)을 온몸의 여러 기관세포에 공급한다고 합니다. 정맥의 혈액은 세포에서의 탄산가스나 여러 가지 노폐물을 실어 내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혈액의 흐름이 나빠지면 필요한 것은 공급되지 못할뿐더러 불필요한 유해물질을 배출하지 못하는 현상이 생겨 세포기능은 떨어져서 이상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때문에 심장, 간장, 위장, 기타 여러 군데의 활동이 나빠지기도 하고 면역력이 떨어져서 세균이나 바이러스등 병원균에 쉽게 감염되며 병적물질이 생기거나 궤양이나 종양이 생기기 쉽다고 합니다. 일반 뜨거운 탕에 온몸을 담그는 목욕법이나 사우나탕 등은 물이 너무 뜨거워 피부표면을 방호벽으로 만들어서 속에는 되려 열이 못들어가게 된다고 합니다. 또한, 전신욕을 하면 하반신보다 상반신의 체온이 더 높아지기 때문에 냉기의 해소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합니다. 오히려, 따뜻하게 한다는 것이 피부표면만 뜨거워지고 몸의 속은 냉기상태 그대로 있게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반신욕은 몸의 속을 따뜻하게 해줄뿐더러 고혈압으로 인한 혈관수축도 개선되어 혈액을 잘 흐르도록 하여 준다고 합니다. 목욕시간은 30~40분 정도, 물의 깊이는 명치아래가 잠길 정도로 하고 온도는 체온보다 1~2도 정도 높게 하여 따뜻한 감이 들면 된다고 합니다. 절대 뜨겁게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합니다. 상반신은 물에 담그지 않는 것이 원칙이나 약 20분 후에 전신을 약 20초동안 물에 담갔다가 욕조로부터 나와서 찬물로 샤워를 하고 다시 욕조로 들어가는 것은 무방하다고 합니다. 욕조 안에 있는 동안은 좌우 양손으로 번갈아 가면서 발가락 주무르기, 발목 돌리기, 복부지압 등을 부지런히 하여 주면 반신욕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목욕 중에 상기가 되는 경우에는 효과가 떨어지므로 잠시 욕조 밖으로 나와 있거나 찬물을 끼얹어 주고 다시 들어가면 된다고 합니다. 반신욕을 하는 도중에 현기증이 나는 사람은 중증의 고혈압 혹은 심장병 환자일 경우가 많으므로 발물요법으로 적응을 한 후 아랫도리, 배꼽아래, 명치 아래 순으로 서서히 단련하여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반신욕 후에는 아랫도리를 따뜻하게 하여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합니다. 발물요법 발물요법은 발한을 목적으로 하는 열요법으로서 고혈이나 미열 등 열이 나는 병 일체, 신장병, 부종, 불면증, 당뇨병, 기침이나 감기 등에 잘 듣는다고 합니다. 몸이 차가우면 혈관이 위축되고 끈적끈적한 노폐물이 혈관벽에 달라붙는다고 합니다. 당연히 혈액순환이 나빠져서 혈압이 올라갈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반신온욕법과 마찬가지로 발물을 하게 되면 발 끝부분은 물론 신체 속까지 따뜻해지고 좁아졌던 혈관도 넓어진다고 합니다. 혈관이 넓어지면 손과 발의 끝부분에 정체되어 있던 혈류가 촉진되고 혈액순환이 좋아짐으로써 온몸이 따뜻해진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내장으로의 피의 흐름이 좋아지면 내장 기능을 지배하고 있는 자율 신경의 활동이 정상화되고, 자율신경이 정돈됨으로써 신체 기능이 정상화되어진다고 합니다. 발물요법기 혹은 족탕기(전기로 적당한 온도를 유지해준다)나 양동이에 40℃가 되는 더운 물을 준비한다고 합니다. 눕거나 의자에 앉아서 발을 물 속에 넣고 무릎 아래까지 잠기게 하고 무릎부터 상체까지 담요나 이불을 덮는다고 합니다. 물의 온도를 올릴 때에는 전열기를 이용하거나, 주전자로 뜨거운 물을 계속 붓고 온도를 고르게 하기 위해 잘 저어준다고 합니다. 발물요법 후에 냉수를 준비하여 무릎아래까지 담가준다고 합니다. 시간은 총 20분이라고 합니다. 40℃에서 5분간, 41℃에서 5분간, 42℃에서 5분간, 43℃에서 5분간 이렇게 연속 20분간 발물한 후에 준비한 냉수에 발을 담근다고 합니다. 냉수의 온도와 담그는 시간은 14℃일 때 2분, 15℃일 때 3분 30초이며, 찬물에서 꺼내면 물기를 잘 닦고 편히 누워 쉬면서 모관운동을 한다고 합니다. 버드나무 껍질 목욕법 버드나무 껍질을 벗겨 탕물에 넣어서 목욕을 하며 뼈마디가 쑤시는 골절통, 근육통, 두통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물이 오른 버드나무 껍질을 벗겨 가정용 목욕탕을 기준하여 두 근 정도 잘게 썰어 물에 담가 놓으며 물이 우러나오는데 목욕시간은 한 시간 정도 하루에 한 번, 한 달 정도 하면 통증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삼림욕, 해풍욕 산에 가면 공기가 시원하고 깨끗한 느낌이 들고, 머리도 맑아지는 기분이 들어 상쾌한 기분은 이루 말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렇듯 숲에 가면 온 몸이 정화되는 기분이 드는데, 이는 다름 아닌 나무에서 생성되는 피톤치드라는 물질 때문이라고 합니다. 몸 속의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심폐기능을 강화하며 무엇보다도 신경조직을 이완시켜 신진대사를 촉진, 사람의 몸 상태를 최상으로 만드는 삼림욕의 신비함은 나무가 병해충과 곰팡이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뿜어내는 방향성 물질인 피톤치드라는 물질로부터 비롯된 것인데, 이 물질은 수목 스스로를 보호할 뿐 아니라 사람의 건강도 유익하게 돕는다고 합니다. 해풍욕은 바닷바람을 맞을 수 있는 곳에서 산책을 하거나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한 휴식이나 명상을 하는 것으로 주로 산성체액(양성체질)인 사람에게 삼림욕이 효과적이고, 극알칼리성 체액(음성체질)인 사람은 해풍욕이 좋다고 합니다. 삼림욕이나 해풍욕을 할 때 건강이 좋지 못한 사람들은 직사관선을 피하면서 행해야 한다고 합니다. 정유물질을 뿜어내는 숲 주위 1m 내에는 세균이 거의 없고, 신선한 떡갈나무와 자작나무의 잎을 잘라 그곳에 결핵균이나 대장균을 투입하면 몇 분 안에 죽는다고 합니다. 삼림욕만으로 중병을 고칠 수 없다 하더라도 분명 건강에 유익한 것이라고 합니다. 숲에서 생기는 특유의 정유성분은 거담과 통변의 효과가 크며, 공기 중 작은 먼지가 정유성분과 함게 호흡될 경우 먼지의 80%가 정화되는 등 심폐기능 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숲 속, 계곡 등 물가에서 발생되는 음이온은 우리 몸의 자율신경을 조절하고 진정시키며 혈액순환을 돕는 등의 작용을 하므로 우리가 갖고 있는 몹쓸 문명병을 퇴치하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숲에 사는 식물이 발산하는 피톤치드와 테르펠이라는 물질이 우리 몸에 유해한 병균을 죽이고 스트레스를 없앰으로써 심신을 순화하고 여러 가지 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삼림욕을 하는 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앞서 설명한 것처럼 일정한 코스를 돌며 적당한 운동을 반복하는 동적인 방법과 숲에서 사색이나 명상을 하거나 가벼운 담소를 나누는 정적인 방법이라고 합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적당히 땀을 흘리거나, 약간의 피로감이 느껴질 때까지 보행을 하면 좋다고 합니다. 그러나 신체의 기능이 많이 저하되어 있는 중환자의 경우 지나치게 무리한 걷기나 운동은 위험할 수 있으므로 이 점은 반드시 체크한 후 정적인 삼림욕을 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합니다. 생강과 향나무 목욕법 날생각 한 근, 질 좋은 향나무 한 근(향나무가 없을 때는 제사 때 쓰는 향으로 해도 된다) 이 재료라고 합니다. 뜨거운 목욕물에 생강을 찧은 것과 향나무를 넣고 목욕을 하는데 치료되는 병명은 피부병, 종기, 암내, 암취에 큰 효험이 있다고 합니다. 하루에 한 번, 한 달만 하면 큰 효험이 있는데 나을 때까지 한다고 합니다. 생강은 혈액순환과 새 살을 나오게 하는 약효가 있다고 합니다. 소금 찜질 올바른 소금을 제대로 섭취함으로써 모든 생명활동을 원활하게 할 수 있고 체액을 정화시키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등 건강을 지키는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두루 밝혀두었지만 자연에서 얻은 천일염은 찜질이나 마사지, 목욕물 등에 넣어서 외용으로도 뛰어난 효능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이러한 소금을 구워서 온습포로 이용하고 태워서 위장약으로 이용하면 좋다고 합니다. 여드름, 피부가려움증, 비듬, 무좀 등의 피부염증 등은 체내의 소금부족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므로 자연소금을 이용하여 진한 소독과 마사지를 하고 좋은 소금을 적절하게 섭취하면 막혀 있던 모세혈관이 뚫리며 혈액순환이 윈활해져서 염증이 사라지게 된다고 합니다. 잘못된 소금을 무분별하게 섭취하는 그릇된 식생활 패턴이 문제이지 올바른 소금을 제대로만 활용하면 이렇듯 여러 용도로 아주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모든 종류의 신경통, 견비통, 특히 요통 치료에는 안성마춤인 요법이라고 합니다. 요통의 원인은 추간판 헤르니아나 척추손상 등, 기질적인 이상이나 질병 때문이기도 하지만 대개는 등뼈를 지탱하고 있는 근육의 피로에서 오게 된다고 합니다. 근육이 긴장되었기 때문에 혈액순환이 나빠져서 노폐물이 고여 근육이 피로해져 생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따끈하게 데운 소금으로 긴장된 근육을 느슨하고 따뜻하게 데워주면 혈관이 확장돼 혈액이 잘 흐르게 되고 노폐물도 제거된다고 합니다. 뿐만아니라 피로도 풀어지고 근육의 긴장도 풀어져 요통이 가라앉는다고 합니다. 이 소금온습포는 요통뿐만 아니라 냉에서 오는 복통이나 설사, 견비통, 냉증 등의 개선에도 매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의 야뇨증에도 소금찜질로 배를 따뜻하게 하여 주기를 꾸준히 하면 효과를 본다고 합니다. 솔잎땀내기 솔잎을 자리 밑에 깔고 방을 뜨겁게 덥혀서 땀을 흠뻑 내는 것으로 피부 속에 있는 염증과 각종 독을 몰아 내는 효과가 있다고 하여 많은 환자들이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방법은 방바닥에 솔잎을 3-4cm 두께로 깔고 그 위에 홑이불을 덮는다고 합니다. 그런 다음 방바닥이 뜨거울 정도로 온도를 올려놓고 속옷만 입고 누워서 이불을 덮고 머리에는 수건을 얹어 온기가 밖으로 나가지 않게 한다고 합니다. 솔잎주 목욕법 이 방법은 가정에서도 할 수 있는 간단한 목욕법인데 효능도 뛰어나다고 합니다. 연한 솔잎을 다섯 말 정도 따다가 절게 썰어 소주 다섯 말에다 담가 잘 봉하여 양지바른 곳이나 따뜻한 아랫목에다 놓아두어 두 달 정도 지나면 좋은 솔핑주가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솔잎주를 준비했으면 목욕할 때 마다 목욕물에(가정용 목욕탕 기준) 반 되 정도 타서 몸을 담근다고 합니다. 솔잎주 목욕으로 치료되는 병은 요통, 근육통, 어혈, 통증, 신경통, 월경불순, 월경통, 적백대하증, 산후골절통, 타박상, 피부병, 무좀, 습진, 알레르기, 피부 살결을 희게 하는데 좋다고 합니다. 한 달정도 한다고 합니다.
숯가루 요법 동의보감에도 이미 그 약효가 기록되어 있는 숯이 의학적으로도 효과가 있다는 것은 제조과정에서 생긴 미세한 구멍이 각종 독소를 빨아들이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숯가루를 곱게 빻아 장염이나 속이 거북할 때 하루 1-2회 복용하면 통증이 사라진다고 한다고 합니다. 숯가루는 1천도이상에서 구워낸 백탄을 사용하며 소나무로 만든 숯만을 식용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 표면에 미세한 구멍이 많을수록 좋은 숯이라고 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숯가루는 숙변을 제거하고 장 세척을 돕는 등 장기의 활동을 원활하게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장폐색증 환자는 복용하여서는 안된다고 한다고 합니다. 숯은 먹는 방법 이외에도 찜질이나 목욕에 활용하여도 매우 좋다고 합니다. 쑥탕 요법 쑥탕 목욕은 환자들이 많이 활용하는 방법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쑥탕의 방법은 말린 쑥을 그물망이나 베자루에 한 웅큼씩 묶어서 욕조 담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 된다고 합니다. 하루 30분 정도 매일 실시하면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찜질 찜질요법은 민간치료로 우리나라에서 널리 쓰여왔다고 합니다. 찜질은 몸 표면에 뜨겁거나 찬 것, 또는 자극적인 물질을 일정시간 동안 얹어서 병을 예방, 치료하는 요법이라고 합니다. 더운 찜질은 피부 및 혈관과 림프관들을 확장시켜 피와 림프액의 순환을 도와주며 염증을 잡아주고, 병균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찬 찜질은 피부를 수축시켜 피를 멎게 해 준다고 합니다. 또한 상처가 곪는 것을 방지하며, 열을 내려주고, 아픔을 덜어준다고 합니다. 더운 찜질은 더운 물 주머니, 불돌, 데운 모래, 소금, 약물(된장 등) 그리고 더운물에 적신 수건 같은 것으로 한다고 합니다. 혈액순환이 잘 된다고 합니다. 뜨거운 것을 피부에 대면 신체 표면의 혈관이 넓어지면서 피가 잘 돌게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부종이 감소되고 초기 염증이 잘 흡수된다고 합니다. 타박상에 더운 찜질을 하면 빨리 회복된다고 합니다. 폐염, 늑막염에 더운 찜질을 해도 울혈이 빨리 풀리면서 병의 회복에 좋은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신경의 감수성을 낮추어 아픔을 덜어준다고 합니다. 근육에 50℃의 열을 가하면 지각신경의 흥분성이 낮아지기 때문에 아픔이 멎게 된다고 합니다. 모세혈관 경련으로 일정한 부위에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 아플 때 더운 찜질을 하게 되면 혈관이 확장되어 피가 잘 돌게 되면서 아픔이 멎는다고 합니다. 염증 산물이나 삼출액이 세포조직을 눌러 신경을 자극할 때에도 통증이 생기는데, 이때 더운 찜질을 하여 그 흡수를 빠르게 하면 통증이 멎는다고 합니다. 류마치스성 관절염, 근육통증, 담석증, 신석증, 위경련에 더운 찜질을 하면 통증이 멎거나 덜어지는 것도 이 때문이라고 합니다. 위나 장의 긴장도를 높여주며 장의 운동을 빠르게 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복부 수술을 한 뒤에 장이 마비되어 가스가 잘 나가지 않을 때 배에 더운 찜질을 한다고 합니다. 풍욕 한마디로 바람으로 목욕을 한다는 풍욕은 몸 속의 독소제거가 가장 큰 효과라 할 수 있으며 , 옷을 벗고 자연상태의 공기를 피부에 접촉시키므로 모공을 통하여 피부가 호흡하는 것을 도와주는 역할이 요점이라고 합니다. 풍욕은 공기가 맑은 곳에서 하는 것이 좋지만 아침 저녁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집안에서 환기를 시킨 후 시행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풍욕을 할 때는 우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옷을 완전히 벗은 다음 담요를 두르고 1분간 있는다고 합니다. 그런 다음 담요를 벗고 20초정도 바람을 쏘이고 다시 담요를 두른 후 1분간 있는다고 합니다. 한 번 할 때마다 바람을 쏘이는 시간을 10초씩 늘려간다고 합니다. 이런 방법으로 25-30분 동안 계속 반복한다고 합니다. 풍욕은 해가 없는 새벽이나 밤에 하는 것이 좋으며 몸을 많이 움직이지 않는 겨울철에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황토 요법 황토는 인체내의 독성을 제거하는 탁월한 약성을 지니고 있다. 이 약성은 황토 속에 있는 스브리치라는 균인데 인체에서 발생하는 독소를 중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황토요법중에 하나는 황토물을 마시는 것인데 황토물은 우선 황토를 3-5회 끓여 앙금을 제거한 후 그 물을 마시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때의 황토물은 음료수뿐만 아니라 환자의 밥지을 물이나 채소를 씻을 때등 모든 물을 대신하여 사용한다고 합니다. 황토요법중에 또 하나는 황토찜질이다. 황토찜질은 황토물을 복용하고 난 후나 황토물 복용이 어려운 분들이 이용하는데 일반 목욕탕에 설치된 황토방보다는 재래식 황토방이 효과가 크다고 한다고 합니다. 환자의 증세에 따라 목욕 시간도 차별을 두어야 한다고 합니다. 자칫 잘못하면 환자의 상태가 매우 안좋아지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햇볕 일광욕 햇볕을 받지 못하면 몸이 허약하게 되고 병이 생기게 된다고 합니다. 밀폐된 건물 속에서 거의 모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현대의 도시 직장인에게 있어서 따로 시간을 내어 적당하게 햇볕을 쬐는 일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합니다. 일광욕은 태양에너지로부터 생명력을 얻는 것이며, 자외선과 적외선의 치료효과를 이용한 것이라고 합니다. 최상의 자연 치료방법 중의 하나인 햇볕 치료법은 아직도 가장 적게 이해되어 오늘날은 그 활용법을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고 합니다. 햇볕은 피부에 비타민 D를 형성 시켜 주며, 신생아 황달을 치유할 수 있고,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를 박멸시킬 수 있으며, 혈액내의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킬 수 있고, 결국 지방층을 얇게 할 수 있는 것이며, 신체내에 인슐린 분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 혈당이 감소되며, 간과 글리코겐이 증가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간 기능이 상승되고 상처나 종기, 부상당한 곳에도 햇볕은 아주 유효하며 변비 치료에도 일광 요법은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일광욕은 신체의 저항력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환경 오염에 대한 신체 저항능력을 크게 증가시킬 수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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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이투스 동네 사랑방 앤의 오두막 오예스론 Mymob 다솜이네 루시 준영s STORY 호텔ks 여주씨씨
자연 요법의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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