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스프 만드는 법> 머리식히기-명상록

2007/02/28 13:33

http://blog.naver.com/jm7733/130015083666

불치의 암도 고칠 수 있는 야채스프를 만드는 법을 공개합니다.

 


   (기본재료)
1. 무 큰 것: 1개의 4분의 1
2. 무청(큰 무에 달린 것): 1개의 4분의 1
3. 당근: 2분의 1
4. 우엉: 4분의 1(작은 것은 2분의 1)
5. 표고버섯: 1장(자연건조한 것, 생것을 손수 말려 쓰면 좋다)
        
1. 야채는 너무 잘게 썰지 말고, 큼직하게 껍질도 함께 썰 것.
2. 물은 야채의 모든 양의 약 3배를 붓는다.
3. 끓으면 약한 불로 한 시간 가량 더 달인다.
4. 스프를 차 대신 1회 180cc 정도 마신다.

    *주의사항
    야채를 데쳐서 쓰지 말 것.
    야채를 많이 넣는다고 좋은 것이 아니며 기본량을 지킬      것.
    기구는 알미늄, 유리, 스텐레스류의 그릇을 사용.
    보존은 유리병에 보관.

 

 

                <현미차 만드는 법>

      (기본재료)
      현미 1홉, 물 8홉

1. 현미를 짙은 갈색이 될 때까지 잘 볶는다.
2. 물 8홉을 끓여서, 볶은 현미를 넣고는 곧 불을 끈다.
3. 5분 후에 채로 걸러서 차 대신 마신다.(1번 차)

  * 2번 차를 만드는 법
    위의 1번 차를 만들고 체에 걸러진 찌꺼기에 다시 8홉의      물을 붓고 끓인 뒤, 약한 불로 5~10분 다려서 바쳐2번      차를 뺀다.
    1, 2번 차를 혼합해서 마시면 된다.
    1회 180cc 정도씩 마신다.


                <기침약 만드는 법>

     (재료)
     벌꿀, 무(껍질채로)

꿀 분량만큼의 무를 큰 콩알만하게 썰어서 꿀병 속에 넣고, 2시간이 지나면 무에서 나온 물과 꿀이 혼합되어 약이 된다.
큰 숟갈 하나를 따듯한 물에 타서 1일 4~5회 마시면 다음날부터 기침이 멎는다.


 


송파이투스 동네 사랑방 앤의 오두막 오예스론 Mymob 다솜이네 루시 준영s STORY 호텔ks 여주씨씨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나를 살린 자연식 밥상 - 김옥경(HitPoint : 577point)
  • 트랙백 주소 :: http://asamo.co.kr/trackback/148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