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원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셨나요?
제가 혜원을 처음 방문한건 2004년 말이었어요.
네이버에서 아토피에 좋은 한의원을 검색했더니 혜원한의원이 나오더라구요. 같은 서울이어도 멀지만 입소문이 좋으니 가보자~해서 갔거든요. 그때 제가 고2여서 고3때 여러가지 일로 스트레스 받다보면 아토피가 당연히 심해질테고 그렇다고 무작정 수능공부 등한시하고 치료할 수도 없으니 고3되기전에 어느정도 고치고 편하게 고3 생활하자 이런 생각으로 내원했는데 치료방식이 제가 다녔던 다른 병원하고 다르더라구요.

초진할때는 식습관이나 생활패턴 등 저와 관련된 질문도 하시고 예진실에선 내원할 때마다 사진찍어서 치료변화도 꼼꼼히 체크해주시고 침술과 보습제 처방 등 너무 잘해주셔서 좋았어요.
그리고 자주가는것도 아니고 2~3주에 1번씩 내원하는거였고 그것마저 시간이 안되면 한약만 먹으면서 한달에 한번씩 내원하게끔 해주셨구요. 그래서 예비고3생활을 해야했던 제게 시간적으로 힘들지 않게끔 해주셔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몰라요^^
처음에 진료받았을때 8~9개월 정도 치료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5~6개월만에 많이 좋아져서 요즘에도 기분좋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처음 방문했을때 받았던 아토피 캘린더 보면서 요즘도 얼굴에 아토피 증상이 보일려고 하면 식이조절하고 식염수 습포하고 그 정도로 버티고 있어요.
자주는 아니지만 이제 스무살이니 잘 보이고 싶은 사람과 만날땐 화장도 하구요^^
가족같이 대해주셨던 혜원 식구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구요, 잊지않고 사후관리에 이렇게 후기까지 쓰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건강하시구요 항상 행복하세요.
2006년에는 대박나는 한해 되세요~
송파이투스 동네 사랑방 앤의 오두막 오예스론 Mymob 다솜이네 루시 준영s STORY 호텔ks 여주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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