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채스프 건강법
인체를 구성하는 기본요소는 체세포, 칼슘 그리고 인체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콜라겐입니다. 이 3가지가 균형 있게 유지되고 있으면 결코 병에 걸리는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칼슘이 너무 많거나 너무 적으면 갑자기 질병에 걸리게 됩니다. 체세포와 칼슘은 항상 밸런스를 잡고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밸런스를 유지하고 육성해가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또 몸을 보다 강력하게 활성화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그것은 생명의 원리로부터 풀어야 합니다. 생체. 생리. 병리. 임상학 같은 많은 각도에서 볼 때 인체를 관장하고 컨트롤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뇌입니다.
그렇다면 이 뇌를 지탱하고 있는 물질은 무엇일까요? 우선 뇌 세포의 주요 요소를 분석해 볼 때, 그리고 많은 동물실험 결과 발견된 것이 인이라는 물질입니다. 인이 없으면 생태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인을 많이 섭취하면 체세포에 좋은 변화가 생기지 않겠는가 하여 가지 동물실험이 실시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결국 실패로 끝났습니다. 인과 칼슘은 재빨리 결합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결합시켜 생체에 주입해보았습니다. 그러나 체세포와 그 외의 별다른 변화를 인정할 수는 없었습니다.
여기서 알게 된 것이 갓난아이에게 하루 3시간의 일광욕을 시키면 비타민D가 보급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인간의 몸에는 비타민D가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영양소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실험동물들에게 비타민D와 함께 인과 칼슘을 투여하면 털에서부터 피부, 동작 등에 커다란 개선의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그 체세포는 활발하게 증식합니다.
그러나 인과 비타민D만으로는 혈액의 밸런스가 취해지지 않는다. 그래서 엽산, 철분, 미네랄과 석회를 혼합하여 동물의 생체 속에서 체세포하고 보다 성장이 빠른 암세포를 경쟁시켜 보았습니다. 그러자 암세포는 후퇴하고 체세포의 성장이 빨라졌을 뿐 아니라, 체세포는 암세포를 둘러싸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암세포가 체세포로 변해버렸습니다. 동물의 내장으로부터 뇌에 이르기까지 수 백 회나 암을 이식하며 이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동물의 내장으로부터 뇌에 이르기까지 수 백 회나 암을 이식하며 이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그 결과 몇 번을 반복해도 암은 거뜬히 없어졌습니다.
동시에 체세포와 콜라겐은 놀라운 속도로 증식해 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칼슘과 인 그리고 비타민D를 생체에 필요한 만큼 보충해주면 암이 제압될 때까지 체세포가 활성화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알게 된 것이 칼슘을 아무리 체내로 보내더라도 인이 없으면 그것이 오히려 해가 될 뿐이라는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인을 먼저 체내에 축적시켜 주면 체내에서 기다리고 있는 인이 칼슘과 결합하여 허실 없이 몸의 모든 체세포에 보내진다는 점입니다.
동시에 비타민D가 몸에 충분하면 칼슘의 흡수를 좋게 해준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야채스프는 이러한 인과 비타민D를 몸에 마련한다고 하는 여러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시켜 주었습니다. 인체를 육성하고 유지하고 노화를 막으면 질병이 발붙일 틈을 주지 않는다고 하는 3가지 조건이 갖추어져 있는 셈입니다.
여기에다 현미차는 혈액의 흐름을 좋게 하고 인슐린과 이뇨 효과를 배로 증가시킵니다.
이 두 가지의 발견의 발견으로 말미암아 나이를 불문하고 건강한 뇌의 작용을 얻을 수가 있으며, 신체의 모든 부분을 활성화하는 젊어지는 비약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 셈입니다.
(1) 야채스프의 효능
1) 야채스프는 체세포를 소생시킵니다.
야채스프는 인체에서 가장 딱딱한 단백질인 콜라겐을 증강시켜 나이에 관계없이 성장 때의 아이들과 같은 몸을 만드는 원동력이 됩니다. 그와 동시에 체내에 들어오는 야채스프가 화학변화를 일으켜 30가지 이상의 항생물질이 생성됩니다. 이 중에서도 아미티록신이나 아자티록신과 같이 암세포에 달라붙는 특수한 물질이 증가함으로써 암은 불과 3일이면 제압됩니다.
또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체세포를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체세포는 암에 대한 면역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두 번 다시 암에 걸리는 일이 없습니다.
이러한 조건을 갖춤으로써 말기 암 환자라도 100% 생체가 소생되어 갑니다. 산소 호흡을 하고 있는 말기 암 환자라도 의사가 야채스프 200cc와 현미차 200cc를 45분 간격으로 카테테르을 이용하여 위나 장에 주입해주면 체세포가 단번에 증가합니다. 야채스프와 현미차의 작용으로 그 자체가 소생하여 원기를 되찾게 되는 것입니다. 이 경우 환자에게 투여하는 야채스프와 현미차는 하루에 각각 0.6리터(600cc)정도면 됩니다. 그리고 다음날부터는 환자 자신이 손수 먹을 수가 있게 됩니다.
그리고 주의해야 할 것은 항암제나 그 밖의 약물을 복용해서는 안 된다는 점입니다. 이 야채스프와 현미차는 이제까지 말기 암 환자 6만 명 이상에게 효과를 보고 있으며, 모든 사람이 생존하여 예전과 같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실행한 사람들의 99% 이상에게 효과가 있었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야채스프의 목적은 체세포의 증식강화를 촉진함과 동시에 백혈구, 혈소판의 증강과 T세포의 작용을 3배의 속력으로 증가시켜 강력한 인체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 결과 면역력이 강화되어 암이나 에이즈 같은 매우 광범위한 질병에 위력을 발휘합니다.
또 현미차는 당뇨병 환자에게서 이뇨작용을 촉진하여 당을 분해하고 인슐린의 작용을 도와주는 최고의 효능을 갖춘 음식물입니다. 동시에 복막에 고인 물을 빼는 데도 어떤 이뇨제보다도 효과가 빨리 나타납니다. 또 혈액이나 혈관내의 정화작용에 있어서도 놀라운 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심장병환자가 야채스프와 현미차를 하루에 0.6리터 이상을 20일 이상 먹고 있으면 모두가 정상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암에 대해서도 야채스프와 더불어 현미차를 함께 마심으로써 치유에 최고의 조건을 만들어줍니다. 대부분의 질병은 야채스프와 현미차의 작용으로 좋아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야채스프의 작용은 인간의 몸에서 훌륭한 작용을 합니다. 그리고 현미차는 야채스프의 작용을 도와줍니다.
2) 야채스프를 먹기 시작하면 신체의 변화 생기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야채스프는 앞에서 말한 효능이 있는 만큼 먹기 시작하면 몸 그 자체가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점에 주의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①알코올에 강해집니다. 야채스프를 먹기 시작하여 1주일쯤 되면 그 효과가 나타납니다. 또 숙취도 없어지므로 적당한 선에서 그만 마시면 됩니다. 술을 항상 마시고 있는 사람은 반대로 술을 마시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②여성은 나이에 관계없이 생리가 순조로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81세 된 할머니가 1년 반이나 하루 오차도 없이 생리가 있고, 65세 된 할머니가 출산한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③생리의 경우 야채스프를 먹기 시작하여 4개월쯤부터 새로운 생리와 낡은 생리의 교대가 시작되므로 한 달에 2번씩 생리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결코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그 뒤부터는 제대로 정기적으로 생리가 있게 될 것입니다.
(2) 야채스프를 만드는 방법
▶ 기본 재료
무 : 4분의 1개
무 잎 : 4분의 1개 분(무 잎은 잎이 나오는 시기에 따서 햇빛이나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말려 두면 잎이 안 나오는 철에도 야채스프를 만들 수 있다.)
당근 : 2분의 1개
우엉 : 4분의 1개(작은 것은 2분의 1개)
표고버섯 : 1장 (햇빛으로 건조한 것을 써야 한다. 구입하지 못할 때는 날 것을 사서 건조시키도록 한다. 일반적으로 시판되는 전기 건조시킨 것은 비타민D가 없으므로, 꼭 써야 할 경우에는 햇볕으로 말려서 쓴다.)
▶ 기본 방법
①야채는 호일에 싸두거나 물에 담가 두면 안 됩니다.
②냄비는 알루미늄으로 만든 것이나 내열유리로 만든 것을 사용해야 합니다.
③수프의 보존은 유리그릇이나 유리병을 사용하도록 합니다. 그저 야채스프라고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법랑이나 기타 화학적으로 가공한 냄비는 결코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법랑이나 여타의 가공된 것은 그 재질이 녹아나기 쉽습니다.
④야채는 너무 잘게 썰지 말고 좀 크게 껍질 채 썰도록 합니다.
⑤야채 양의 3배의 물을 붓습니다.
⑥끊었으면 불을 약하게 하여 1시간 동안 다립니다.
⑦남은 수프 찌꺼기는 된장국이나 국수의 국물 속에 넣어 이용하면 좋습니다.
⑧분재나 초목이 시들었을 때 화분 주위에 수프를 부어 놓으면 금방 초목이 싱싱해집니다.
⑨정원에 있는 수목의 경우는 뿌리로부터 조금 떨어진 곳에 수프의 찌꺼기를 묻어두면 됩니다. 그러면 금방 정원수가 싱싱해집니다.
▶주의 사항
①야채수프를 많이 먹으면 그만큼 효과가 더 많은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어디까지나 기본을 지키도록 해야 합니다.
②다른 약초나 식물 등을 혼합해서는 안 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청산가리보다도 강한 독성으로 변화하는 수가 있습니다. 앞에서 말한 기본 재료 이외의 것을 절대로 넣어서는 안 됩니다.
③어떤 병에 걸렸더라도 평상시의 체열이 섭씨 1도는 낮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감기에 걸리는 일도 적어지고 열에대한 걱정도 없어집니다.
④술에 강해져서 잘 취하지가 않습니다. 따라서 적당한 선에서 스스로 자제해야 합니다. 그러나 술을 늘 마시고 있는 사람은 오히려 술이 마시고 싶지 않는 경우도 생깁니다.
▶ 야채스프로 인해 생기는 일시적인 신체적 호전 반응
①얼굴, 손발, 온몸에 습진이 나타나며 가려운 사람도 있습니다. 이 경우는 식용유를 바르거나 맨소래담을 바르면됩니다.
②오랫동안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은 특히 일시적 반응이 강하게 나타납니다. 또 아토피성 피부염이 있는 사람은 스프의 양을 줄이고 서서히 늘려 가면 됩니다.
③두부 외상이나 뇌혈관 장애가 있는 사람은 2~3일 동안에 두통, 특히 머리가 빠개지는 것 같은 통증이 나타나는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결코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④안과 증상은 모든 사람에게 나타납니다. 눈이 침침해지거나 눈 주위가 가렵기도 합니다. 이런 증상은 2~3일이면 그치게 되고, 그 뒤로는 시력이 좋아집니다. 콘택트렌즈나 안경을 쓰고 있는 사람도 도수가 낮은 것으로 하든가 가능한 한 안경을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틀림없이 시력이 회복되었을 것입니다.
⑤과거에 결핵이나 폐에 질병의 흔적이 있는 사람, 폐암 증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벌꿀과 무로 만든 기침 멈추는 약을 기침이 날 때마다 48시간 이상 마시고 나서 야채스프를 서서히 마시도록 합니다. 야채스프를 마시게 되면 기침이 나게 되는데 이때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⑥부인과 질병이 있는 사람은 야채스프를 마시기 시작하면 허리가 무거워지거나 무지근한 느낌이 얼마 동안 계속됩니다. 그리고 일시적으로 대하가 많아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도 점점 나아지게 됩니다.
⑦혈압이 높은 사람은 야채스프를 마시기 시작하고 1개월쯤부터 혈압이 내려가므로 약도 3일째부터는 줄여 가도록 합니다. 약은 1개월 정도 후에 그치도록 합니다. 약을 갑자기 끊게 되면 쇼크가 생깁니다. 그리고 배변에 주의 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 외에도 부작용과 같은 일시적인 증상이 나타나는 수가 많지만 이런 현상은 부작용이 아닙니다. 모두 호전반응이므로 걱정할 일이 아닙니다. 호전반응이란 질병에서 신체의 컨디션이 치유되어 갈 때 일시적으로 악화되는 것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합니다.
(3) 현미차 만드는 법
▶ 기본 재료 : 현미 1홉(180cc), 물 8홉
▶ 만드는 법
①현미를 노랗게 될 때까지 기름이 묻지 않는 프라이팬에서 잘 저어가며 타지 않도록 볶습니다.
②동시에 냄비에 물 8홉을 끊여 볶은 현미를 넣고 불을 끕니다.
③5분간 그대로 둡니다.
④현미를 채로 받쳐 내고 그 물을 마십니다.
⑤한번 우려낸 현미를 다시 재탕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때는 물 8홉을 끊여서 그 속에 재탕할 현미 현미를 넣고 물을 약하게 하여 약 5분간 끊입니다. 5분 후에 채로 받쳐 거릅니다.
⑥초탕과 재탕을 섞어서 마셔도 됩니다.
▶ 주의 사항
①증상에 따라 먹는 양을 달리합니다.
②현미차는 다른 첨가물(가령 설탕이나 꿀)을 절대로 섞어서는 안 됩니다.
③야채스프와 현미차는 동시에 먹게 되면 효과가 반으로 줄어들게 되므로 30분 이상 시간 간격을 두고 마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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